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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김생민의 영수증 (2TV, 3월11일) 이수지, 김생민에게 혼쭐난 사연은?


‘김생민의 영수증 시즌2’에 금리 무식자 이수지가 등판해 김생민의 이마에서 내천(川)자가 떠나지 않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층 강력해진 소비 신들과 더욱 끈끈해진 3MC들의 케미로 생민하게 돌아온 ‘김생민의 영수증 시즌2’ (제작 컨텐츠랩 비보+몬스터 유니온/ 연출 안상은)에 개그우먼 이수지가 공감요정으로 출연해 특유의 천진난만함으로 스튜디오를 휘어잡았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날 애교로 중무장한 이수지는 자신의 유행어들을 하나씩 선보여 김생민을 부러움에 젖어 들게 만들었다. 특히 라디오 DJ를 하고 있는 이수지에 김생민은 부러움을 폭발시키며 DJ자리를 향한 은근한 욕심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수지가 김생민에게 혼쭐이 났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수지는 자신이 직접 받은 대출 금리에 대해 “전화 해봐야 알 것 같아요”라며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이마에 내천자를 새기고 지켜보던 김생민은 이수지의 발랄한 목소리에 결국 얼굴을 감싸 쥐고 말았다고. 특히 이수지는 학자금 대출의 이자를 깜빡하고 내지 못했다며 특유의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포장을 시도했지만 김생민의 깊은 한숨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김생민은 물론 송은이-김숙의 한숨을 무한대로 유발한 이수지의 재정 내역에 궁금증이 폭발하며 김생민의 혼쭐에도 굳건히 발랄한 매력을 폭발시킨 이수지의 모습이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에 제작진은 “공감요정으로 이수지가 출연해 특유의 애교와 함께 천진난만함을 뿜어내며 스튜디오를 단숨에 매료시켰다“며 “김생민의 혼쭐에도 천진난만한 이수지의 매력 발산은 물론 금리무식자로 등극한 이수지의 모습이 큰 웃음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저축, 적금으로 국민 대 통합을 꿈꾸는 과소비근절 돌직구 재무 상담 쇼 ‘김생민의 영수증’은 전국을 ‘스튜핏(STUPID)’과 ‘그뤠잇’ 열풍으로 들썩이게 만들며 최고의 화제 예능으로 손꼽히고 있다.

‘김생민의 영수증 시즌2’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제1차 저출산.고령화 포럼 개최 지난 2월말, 대통령직속 위원회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제1차 저출산·고령화 포럼을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위원회가 새로이 출범하며 ‘국가 주도 출산정책에서 사람 중심 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출산율에 연연하지 않겠다’ 고 밝힌 바 있다. 이번 포럼은 그에 맞춰 저출산, 고령화라는 복합적인 현상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사회적, 구조적 변화와 함께 개인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각계의 다양한 논의와 토론을 나누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첫 포럼에서는 윤홍식 교수가 <한국 복지체제의 유산과 초저출산 사회>에 대한 발제를 발제로 준비했고 노동, 돌봄, 교육, 주거, 재정 분야의 전문가들을 패널로 초청했다. 발제를 맡은 윤홍식 인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숙련과 기술의 분리, 사회보험 중심 복지확대와 사적 보장체계가 역진적 선별주의 복지체제를 확대하고 강화했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시민 삶의 질이 저하되고, 불평등이 증가하며, 개인의 출산권을 막는다는 것이다. 국가가 진행하는 개별정책과 출산간 영향은 무의미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총체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윤교수는 ‘한국사회가 어떤 복


대한민국 중재인 대상 오늘 사단법인 대한중재인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정기총회 및 '대한민국 중재인 대상' 개최식에 참석했다. 대상을 받으시는 이순우 전 대한상사중재원장님, 최공웅 특허법원장님, 서울대 명예교수이신 송상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님께 먼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축하를 하러 갔다. 항상 존경하는 대한민국 중재분야를 대표하는 세 어르신들께서 이번에 실업계와 법조계 그리고 학계로 나누어 대한민국 중재인대상을 수상하시게 되시어 너무 기쁜 마음을 누를 수 없으며 취재를 하는 큰 영광을 갖게 되었다. 이순우 원장님께서는 8년여 동안 대한상사중재원에서 봉직하시면서 중재제도의 계몽과 홍보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시는 등 우리나라 중재제도의 저변을 튼튼하게 확대하셨고, 아울러 ICCA 서울총회 등 수 많은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국제적인 신망이 높아, 국내외에서 존경의 대상이 되셨다.아울러 우리 대한중재인협회의 탄생을 발상하시고 발족시킨 산파역을 맡으셨습니다. 특히 우리 협회의 창립과 동시에 사무실을 마련해주시는 등 물심양면으로 초창기의 협회 발전에 대단히 많은 기여를 하셨다. 법조계의 최공웅 원장님께서는 일찍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시고 제14회 사법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