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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산시, '명지국제신도시에 새이름 지어주세요' 시민공모

SNS 통한 시민 선호 명칭 5월경 확정예정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부산시는 ‘명지국제신도시’ 에 새 이름을 지어달라는 시민공모를 시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한 ‘명칭 후보안 선호도조사’ 형태로 오는 3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명지국제신도시’로 불리고 있는 명지지구의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서부산 개발시대의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 중인 ‘명지지구 명칭 개발’은 지난해부터 전문기관 용역 발주를 시작으로 설문조사 및 전문가 회의 등을 거쳐 5개의 후보안이 추천되었다.  

최종 후보안에 오른 NEXTUM(넥스텀), WESTMARK(웨스트마크), XENTAS(센타스), MACC(맥), BIG DRUM(빅드럼)에 대하여 시 홈페이지 및 SNS(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온라인 시민 선호도조사를 통해 최종 명칭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1·2단계로 나누어 총 640만㎡ 규모의 부지에 조성되는 명지국제신도시는 해운대 신도시의 2배, 센텀시티의 5배에 달하는 규모로, 지난해 12월 개발계획을 수립한 2단계(192만㎡)는 2018년 상반기 실시계획 승인을 시작으로 토지보상 등 사업추진을 본격화 할 전망이다. 

부산시는 “이번 선호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한 최종 명칭안에 대한 디자인(BI) 작업 및 상표등록 등의 절차를 거쳐 이르면 오는 5월쯤 명지지구의 새로운 이름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송영무 국방장관, 미 태평양함대사령관과 한미 공조방안 논의 송영무 국방부장관은 3월 8일 오전, 전역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한 스콧 스위프트(Scott Swift) 美 태평양함대사령관과의 면담을 통해 평화적인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한미 공조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송영무 장관은 우리 대북특사의 방북결과를 설명하고, 평창동계올림픽 계기로 형성된 남북대화의 모멘텀을 유지하면서 한반도 비핵화로 이어나가기 위해 한미 양국 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또한, 송 장관은 스위프트 사령관이 ‘15년 5월 美 태평양함대사령관 취임 후 한미 해군협력 증진과 한반도 안보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평가하고,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명하였다.스위프트 美 태평양함대사령관은 현재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는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함을 재확인하고, 궁극적인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한미 간 계속 긴밀히 공조해 나가자고 하였다.또한, 스위프트 사령관은 한미 해군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해준 대한민국 국방부와 해군에 감사를 표명하고, 앞으로도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임을 약속하였다. 최근 대한민국 국방과 국군은 이전보다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는 상황이다. 기존의 비해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