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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소상공인연합회, 한국공인노무사회와 MOU 체결






 

 


  소상공인연합회, 한국공인노무사회와 MOU 체결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영기)와 소상공인 노무 문제 관련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무 관련 위반 사항 등에 대해 공동으로 사전 점검에 나서 근로기준법 위반 소지를 줄여나가고, 정부의 근로 조건 자율개선 지원사업의 효율적 실행을 위해 양 단체가 공동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양 단체는 소상공인 사업장의 근로조건 자율개선 사업을 협력적으로 전개하며, 이를 위해 공인노무사회에서는 지역별 전담 공인노무사를 선정하여 소상공인사업장 맞춤형 컨설팅에 나서고, 소상공인연합회는 대상자 모집에 나서는 등 전반사업을 관리하며 소상공인 노무문제 해결의 큰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공인노무사회 박영기 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이 양 단체 성장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히고, “소상공인들이 겪을 수 있는 노무관련 불의의 처벌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노무 상담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상공인연합회 최승재 회장은 협약에 앞선 인사말을 통해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소상공인들의 서포터즈로 나서주게 돼 소상공인들의 노무 문제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올해 소상공인업종의 큰 화두인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을 위해 양 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소상공인 업종의 새로운 노사 문화를 써내려가는 원년으로 만들자라고 강조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국민경제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위해 2014430일 중소기업청 산하 법인 설립으로 법률 제24조에 의거에 의해 설립된 단체다. 2015225일 최승재을 선출해 소상공인을 위한 제도개선과 권익보호 및 애로사항 발굴, 정책건의와 육성을 위한 정책 조사연구를 위한 주요사업을 하기위해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7개 광역지역 지외, 91개 기초지역지부, 69개업종, 직능별 협회 및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문재인 사무총장, 충남을 열다' 출판기념회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 '문재인 사무총장, 충남을열다' 출판기념회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다녀왔다. 박수현 후보와 같은 장소인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해 느낌이 더욱 더 이색적이였다고나 할까? 양승조 의원은 4선 의원으로 충남에서는 현장에서 발로 뛰며 도민들의 아픔을 함께하며 의정활동에 직접적으로 반영하며 늘 도민을 의한 도민에 의한 의정활동에 귀를 기울렸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결국 그 누구의 힘도 아닌 힘없는 도민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양 의원은 "전문작가가 아니기에 모자라는 부분도 있겠으나 그동안 의정활동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최대한 담아내려 노력했다. 많은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말했다. 양 의원 측은 출판기념회에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구본영 천안시장을 비롯해 지지자와 시민 등 450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민선7기충남지사선거출마를선언한더불어민주당양승조의원(천안병)이안희정전지사의성범죄파문으로어수선한분위기속에출판기념회를갖고자신은신뢰받는정치인임을강조했다. 양승조의원은총6장으로구성된‘문재인의사무총장,충남을열다’에지난14년간충남에서민주당을지키며자신이걸어온길을조명하고,의정활동을하며느


빅데이터 분석 고민하지 말고 ‘혜안’에 의뢰하세요 앞으로 부처, 지자체의 빅데이터 분석이 쉬워진다. 빅데이터 공통기반 '혜안(慧眼)'에 부처, 지자체가 상시로 분석의뢰 가능한 창구가 마련되어 기관의 정책현안 분석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최근 데이터에 근거한 과학적 행정 구현을 위하여 여러 기관에서 행정업무에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고자 하지만, 전문분석인력 및 분석기반 부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 공통기반 ‘혜안’을 활용하여 분석하고자 해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전문분석인력 없이는 좀 더 심도 깊고 다양한 분석 수행이 어려웠다. 또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도 다양한 분석과제 발굴 및 부처, 지자체의 분석 수요 파악이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책임운영기관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원장 김명희)은 부처, 지자체에서 민원, 복지, 재난·안전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혜안’에 분석과제 의뢰를 위한 상시창구를 오는 12일 개설한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부처, 지자체의 분석과제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전문 인력 3명을 충원하여 분석지원 인력을 확충하였다. 또한, 올해 빅데이터 공통기반 ‘혜안’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