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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위대한 유혹자] 오늘 첫방, 박수영 우도환 등 루키들이 만드는 사랑이야기

소설 <위험한 관계>에서 모티브를 딴 드라마, 20대 루키가 만들어 내는 치명적인 스토리


<위대한 유혹자>가 3월 12일 첫 방영될 예정이다. 강인 PD 연출의 <위대한 유혹자>는 18세기 프랑스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드라마다.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라는 시놉시스로 드라마를 설명하고 있다.


극중 유혹자 권시현은 우도환이, 유혹을 제안하는 게임메이커 최수지역은 문가영이,  그들의 게임에 휘말려 유혹당하는 은태희 역에는 박수영(레드벨벳 조이)가 캐스팅 됐다. 그리고 시현과 수지의 친구이자 바람둥이 그리고 중재자인 이세주 역은 김민재가 맡았다





인물의 구도와 이야기의 흐름을 얼핏 살펴보면 낯설지 않음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이미 여러 차례 영화화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기 때문이다.  소설을 그대로 스크린에 옮겼던 영화 <위험한 관계(1988)> 그리고
이와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영화 <발뭉(1989)>은 원작과 큰 차이가 없는 영화화를 시도했다.  10여년 뒤 개봉한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1999)은 캐릭터들을 고교생으로 변화시켜 리메이크한 작품이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한 작품은 <조선남녀상열지사(2003)>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원작과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게임메이커로는 이미숙, 유혹자는 배용준, 유혹당하는 자는 전도연이 출연했다.


공교롭게도 이번 드라마에서 유혹자 역할을 맡은 우도환은 배용준의 회사인 키이스트의 배우다.



수많은 리메이크와 익숙해진 구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드라마로 만들게 된 계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강인 PD는 "스무살이라는 면죄부가 있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위험해 보이는 사랑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라고 작품 자체의 컨셉을 설명했다. "원작이 있는 작품을 리메이크 할 때는 늘 부담이 있다. 재해석과정의 어려움을 거쳤다. 관계가 시작되거나 유혹의 판이 시작되는 지점 정도의 큰 모티브만 가져왔다." 고 밝혔다.


스무살의 위험한 사랑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인 <위대한 유혹자>는 실제 20대 슈퍼 루키들의 활약이 기대 포인트다. 3월 12일 오늘 오후 10시 첫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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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유혹자  레드벨벳  조이  우도환  박수영


유쾌한 김정숙 여사, 어르신 봉사자와 오찬 김정숙 여사는 올림픽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시는 10명의 어르신 봉사자들과 오찬을 나눴다. 어르신들은 대관령분회경로당에 계신 분들로 청소업체 인력 모집에 지원자가 없자 “내 고장에서 열리는 올림픽인데 우리라도 나서자”며 지원하였다고 한다. 김 여사는 “추위 때문에 올림픽에 대한 걱정이 많았지만 지금까지 무사히 잘 치뤄온 것은 모두 국민들의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연세도 많으신 어르신들께서 이런 고된 일을 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세계인들이 바라보고 있는 큰 일을 모두 함께 잘 만들어 가고 있는 것 같다.”라며 어르신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박춘자(78)씨는 “평창에 동계올림픽이 유치됐을 때 봉사활동 신청을 했다. 그 때는 올림픽이 열릴 때까지 살 수 있을까하고 말했는데 지금 이렇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으니 얼마나 보람이 있는지 모른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관령분회경로당의 분회장을 맡고 있는 조옥현(81)씨는 “아무도 안하려는 일이었는데 이 분들이 함께 힘을 모아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며 함께 일한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권화자(75)씨는 “눈이 많이 내린 날 쓰레기 청소하기가 가장 힘들었다. 보통은


빅데이터 분석 고민하지 말고 ‘혜안’에 의뢰하세요 앞으로 부처, 지자체의 빅데이터 분석이 쉬워진다. 빅데이터 공통기반 '혜안(慧眼)'에 부처, 지자체가 상시로 분석의뢰 가능한 창구가 마련되어 기관의 정책현안 분석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최근 데이터에 근거한 과학적 행정 구현을 위하여 여러 기관에서 행정업무에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고자 하지만, 전문분석인력 및 분석기반 부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 공통기반 ‘혜안’을 활용하여 분석하고자 해도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처럼 전문분석인력 없이는 좀 더 심도 깊고 다양한 분석 수행이 어려웠다. 또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도 다양한 분석과제 발굴 및 부처, 지자체의 분석 수요 파악이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책임운영기관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원장 김명희)은 부처, 지자체에서 민원, 복지, 재난·안전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혜안’에 분석과제 의뢰를 위한 상시창구를 오는 12일 개설한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부처, 지자체의 분석과제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전문 인력 3명을 충원하여 분석지원 인력을 확충하였다. 또한, 올해 빅데이터 공통기반 ‘혜안’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