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화)

  •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4.5℃
  • 연무서울 1.5℃
  • 구름많음대전 1.8℃
  • 맑음대구 3.5℃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4.6℃
  • 맑음부산 5.5℃
  • 구름많음고창 5.0℃
  • 구름조금제주 7.1℃
  • 구름조금강화 1.4℃
  • 구름많음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0.8℃
  • 맑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4.5℃
  • 맑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환경을 지키는 대학생 서포터즈 에코프렌즈 모집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다양한 환경 분야 제도를 국민에게 친숙하게 안내하기 위한 대학생 환경정책 알림이 ‘6기 에코프렌즈 서포터즈’를 3월 12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환경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블로그(http://blog.naver.com/lovekeiti)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5명이 한 팀을 이룬 팀 단위로 지원을 받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총 12개 팀, 6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에코프렌즈에 선발된 학생들은 올해 5월부터 11월 초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활동을 끝낸 전원에게 수료증이 발급된다. 특히 우수 활동팀에게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 장학금 등이 주어지며, 1등 팀에게는 해외연수의 기회가 제공된다.

올해 선발되는 에코프렌즈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 기술, 산업, 인증, 보건, 생활 등 5개 주요 사업 분야를 각각 맡아 해당 분야에 대한 정책 홍보활동을 펼친다. 또한 캠페인, 설문조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환경 정책을 홍보하고, 국민의견을 수렴하여 기관과 국민의 양방향 소통을 위한 중간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환경정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이 환경 분야 직업에 대해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에코프렌즈는 지난 5년 동안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활동으로 친환경생활 문화를 확산시키는데 기여해왔다. 대학 및 지역 축제 등과 연계한 캠페인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총 2,000여 건의 친환경생활 정보 및 환경정책 내용을 전달하는 활동을 수행했다.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을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에코프렌즈 서포터즈 활동으로 국민과 양방향 소통을 강화해 환경정책에 대한 국민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