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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재난상황관리 시스템으로 안전한 동계올림픽 기여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원장 심재현)은 연구과제로 개발한 스마트 재난상황관리 시스템을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에 지원해 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치는데 기여하였다고 밝혔다.

스마트 재난상황관리 시스템은 재난상황관리 현업지원 역량강화를 위해 2015년부터 연구가 진행되었고, 재난유형별 시나리오에 따라 효율적으로 재난상황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11개 기관으로부터 35종의 기상정보, 사고정보, 자원배치현황 등 각종 상황정보 데이터를 수집하여 전자지도 기반으로 통합적으로 표출해 재난상황관리 지원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현재 스마트 재난상황관리 시스템은 43개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70여 곳의 군부대에서 각종 상황관리에 활용되고 있으며, 3만 건 이상의 이용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본 시스템은 작년 포항지진 상황관리에 시범적으로 활용되었고,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대회의 재난상황관리에 본격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대회 기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와 올림픽 조직위원회,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통해 상시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매일 위기관리 현황을 공유하였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스마트 재난상황관리 시스템을 추가적으로 현업에 적용하고 서비스 기관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평창 동계패럴림픽 상황관리 지원이 종료되면 본 시스템의 자원을 연구원 내 클라우드 인프라로 이관하여 더욱 안정화된 시스템 환경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심재현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은 “스마트 재난상황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재난상황관리에 있어서 의사결정 지원을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