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0 (화)

  • -동두천 6.5℃
  • -강릉 4.0℃
  • 구름많음서울 5.7℃
  • 구름많음대전 6.1℃
  • 구름많음대구 5.9℃
  • 흐림울산 6.1℃
  • 흐림광주 7.8℃
  • 흐림부산 7.0℃
  • -고창 8.8℃
  • 흐림제주 9.5℃
  • -강화 5.9℃
  • -보은 4.9℃
  • -금산 5.1℃
  • -강진군 7.5℃
  • -경주시 5.7℃
  • -거제 7.4℃
기상청 제공

사회일반

명확한 대입전형료 산정기준 설정, 학생과 학부모 부담 완화


교육부는 3월 20일부터 「대학 입학전형 관련 수입·지출의 항목 및 산정방법에 관한 규칙」전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2018.3.20.~4.30. 41일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그간 대입전형료 산정기준이 없고, 방만하게 집행되는 등 합리적이지 못하고 과다하다는 여론을 적극 수용하고, 대입전형료의 투명성을 높여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개정령안은 수입의 항목 및 산정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완하였다.

대입전형료 수입 항목을 ‘입학전형료’에서 ‘수당’과 ‘경비’로 명확히 구분하였으며, ‘수당’으로 산정한 금액 내에서 입학전형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에게만 수당을 지급하고,‘경비’로 산정한 금액 내에서 홍보비, 회의비, 공공요금 등 입학전형 운영에 소요되는 제반경비 지출이 가능하도록 구조화하였다.

입학전형료의 수입은 전형별 지원자 수를 예측하여, 입학전형 운영에 따른 인원, 시간, 횟수 등을 반영하고, 대학의 지급단가 규정에 따라 산정하도록 구체화하였으며,아울러, 대학의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를 통해 결정토록 하여 투명성을 제고하였다.

향후 전국대학의 업무담당자에게 개정안을 적극 안내함(2018년 4월 예정)으로써, 2019학년도 대입전형료 책정 및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대입전형료의 수입과 지출에 대한 합리적이고 투명한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적정 수준의 대입전형료 책정으로 학생 및 학부모의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명확한 대입전형료 산정기준 설정, 학생과 학부모 부담 완화 교육부는 3월 20일부터 「대학 입학전형 관련 수입·지출의 항목 및 산정방법에 관한 규칙」전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2018.3.20.~4.30. 41일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그간 대입전형료 산정기준이 없고, 방만하게 집행되는 등 합리적이지 못하고 과다하다는 여론을 적극 수용하고, 대입전형료의 투명성을 높여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개정령안은 수입의 항목 및 산정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완하였다. 대입전형료 수입 항목을 ‘입학전형료’에서 ‘수당’과 ‘경비’로 명확히 구분하였으며, ‘수당’으로 산정한 금액 내에서 입학전형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에게만 수당을 지급하고,‘경비’로 산정한 금액 내에서 홍보비, 회의비, 공공요금 등 입학전형 운영에 소요되는 제반경비 지출이 가능하도록 구조화하였다. 입학전형료의 수입은 전형별 지원자 수를 예측하여, 입학전형 운영에 따른 인원, 시간, 횟수 등을 반영하고, 대학의 지급단가 규정에 따라 산정하도록 구체화하였으며,아울러, 대학의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를 통해 결정토록 하여 투명성을 제고하였다. 향후 전국대학의 업무담당자에게 개정안을 적극 안내함(2018년 4월 예정)으로써, 2019학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