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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가 지향하는 최우선의 가치 강원도에 아름다운 울림을 퍼뜨릴 것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 박재희 회장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 박재희 회장의 인생은 늘 출발선에서 시작했다. 아무것도 없는 맨손에서 믿을 수 없는 기적의 결과를 완성했다. 노력과 끈기만 있을 뿐 요령을 피우거나 꾀를 부리지 않았다. 신념이 가리키는 올곧은 방향으로 정면 돌파했다. 혈기 왕성한 20대 청년 때부터 떡잎부터 달랐다.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늘 만반의 준비를 하는 사람에게만 환경의 변화가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우연이 아니고 필연으로 만드는 그의 인생을 소개한다.

 



총동문회에 정통한 적임자

한림대학교는 강원도에서 내놓으라는 지성의 전당이다. 지역 사회를 수호하는 유력 인사 중 대다수는 한림대학교가 설립한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를 졸업했다.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 학술세미나 등 특별한 행사를 개최할 때마다 최동용 춘천시장, 김진태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도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을 졸업한 동문으로 축하하는 것이다. 1995년 개원한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는 도내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관리자, 소상공인과 지방자치단체 관리자 등 총 700여 명이 동문으로 가입했다. 강원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는 끈끈한 유대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총동문회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누가 회장 자리를 맡느냐. 수많은 외부의 시선이 바라보는 가운데 박재희 회장이 선출됐다.


박 회장은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 역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일임해왔다. 2013년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에 입학한 이후 총동문회의 모든 보직을 거치면서 역대 회장의 이취임식을 진행했고 동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했다.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며 선배와 후배들이 인적 네트워크로 연결돼 강원도의 발전의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조직의 기반을 탄탄하게 가꿔오던 중 그는 중요한 소임을 맡는다.

 

2014년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 출범 20주년 기념 총동문회 체육대회 추진위원장이 되었다. 굵직굵직한 행사를 도맡은 그에 대해 박재희 동문이 참여하면 누가 봐도 놀랄 정도로 규모가 커진다라는 칭찬이 돌기도 했다. 강원도 내에서 주목받는 단체로 성장한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 2018년 무술년의 해가 떠오르고 새로운 인물이 필요했다. 동문들은 자연스럽게 박재희라는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다. 여론은 집행부의 모든 직함을 거쳐 총동문회 살림을 속속들이 아는 그를 향했다. 마치 9급 공무원으로 임용해차근차근 승진한 후 지방선거를 거쳐 시장에 당선된 경우에 비유할 수 있겠다. 박 회장은 총동문회는 사업을 진행할 때마다 강원도 내 유력 인사들이 반드시 관심을 보이는 단체다. 영향력이 막강한 총동문회의 회장이 되어 어깨가 무겁다라며 그동안 해온 집행부의 경험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래 회장 자리에는 뜻이 없었다. 회사 경영에 필요한 지식을 쌓고 각계각층의 인재를 만나고자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에 입학했다. 공부하는 재미가 좋았던 그는 사교성과 친화력이 남달랐다. 동문들의 근황을 살뜰히 챙겨 귀감이 되었다. 한림대 최고경영대학원 총동문회 회장이 되려면 반드시 충족해야 할 조건이 있다. 19기 에는 좋은 인재가 많아 신중할 수밖에 없었던 회장 선출. 동문들을 따뜻하게 포용하고 총동문회가 더 큰 동반자가 되어 달라는 여론은 점점 박 회장에게 기울었다. 지금까지 헌신한 그의 자세를 지켜본 동문들의 결단이었다.

 



배움의 터전에서 상생하는 동문들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의 수장이 된 박 회장의 마음은 바쁘다. 지난 22‘2018 정기총회 및 제17대 변경희 회장 이임식18대 박재희 회장 취임식으로 업무를 시작한 그는 지난 31일 정통적으로 참여하는 ‘31절 기념 건강달리기대회에 참여하며 총동문회의 위상을 높였다. 박 회장은 매년 회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참여해왔다. 올해도 각 사업체의 번영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완주하겠다. 총동문회 동문 여러분의 승승장구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자리에 걸맞은 행사 참여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중에도 박 회장은 탁월한 추진력을 발휘하고 있다.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단합대회 준비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는 저의 머릿속엔 총동문회 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인 가을체육대회뿐이다라며 동문들이 즐겁고 만족하는 대회로 만들기 위해 많은 구상을 한다라고 전했다.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에 발을 담갔던 2013년부터 총동문회를 위해 몸으로 뛰는 일만큼은 자신 있었던 그다. “박재희 동문은 분명히 한림대학교 직원일 것이다라는 농담을 들을 정도로 모든 것을 바쳐 일했다. 자신의 일처럼 나서서 희생하는 그는 회장에 올라 더 단단해졌다. 자신에게 부여된 임무를 완벽하게 완수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 회장에게 인맥은 순수한 마음으로 그를 지지하는 동문들이다. “동문들을 절대 실망하게 하지 않겠다라는 굳은 의지를 불태우며 올해의 사업 계획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추진하고 있다.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The 젊은 지성! The 따뜻한 힘! The 큰 동반자라는 슬로건을 만들었습니다. 선후배와 동기 중에 저는 비교적 젊은 편에 속합니다. 동문 여러분이 저의 패기를 좋게 봐주시고 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의 일을 진정으로 하고 싶은 저에게 힘을 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친목 모임은 많지만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는 특별하다. 한림대학교는 든든한 울타리가 된다. 경영 수업을 들으며 자신이 누리고 있는 사회적 위치와 책임감에 대해 생각한다. 교육으로 부족한 내면을 채우고 여러 계층과 어울리며 덕목을 배양하는 곳이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이다. 강원도 시민이라면 평생에 한 번쯤 입학하고 싶은 교육 기관인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면 수많은 모임에 참여하지만 애정을 가지기란 쉽지 않다. 불협화음이 생기거나 서로 생채기를 내는 경우도 수두룩하다. 따라야 할 기준의 부재가 낳은 결과다. 회원들이 외면해 와해되거나 흐지부지되는 모임도 있다. 그런 관점에서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의 전통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근간을 알 수 있다. 한림대학교 교수진의 지도가 있다. 그 아래 사회적 지위를 모두 내려놓고 학생의 본분에 최선을 다하는 동문들의 열정이 있다. 박 회장처럼 소명의식이 투철한 임원진들이 동문들의 안위를 챙기고 정기적인 행사와 모임으로 결속력을 다진다. ‘가르침이 있기에 모든 것들이 균형을 이뤄 오래 지속되는 것이다. 개인주의보다 공동체 의식이 강하다. 나이와 직업을 떠나서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 안에서는 동기가 되어 친밀한 관계가 형성된다. 박 회장이 공표한 슬로건처럼 총동문회는 동문들의 영원한 동반자로 진심을 다하고 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도전가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 박재희 회장은 ()월드케미칼 대표로 사업가의 명성을 날리면서 한편으로 사단법인 강원유통업협회 사무총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보호위원으로 지역 사회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월드케미칼 대표를 맡게 된 동기를 보면 그의 저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채무 관계에 있던 구 태백파이프를 인수해 오늘날의 월드케미칼로 만든 것이다. 군대 제대 후 박 회장은 냉정한 경쟁 사회로 들어섰다. 배달 업무에서 숨겨진 끼를 발휘했던 그는 영업직으로 발탁됐다. 2004년 불과 30대 초반인 그는 연봉 1억 원을 받는 실력자로 컸다.


경험과 자본력을 보유한 박 회장은 독립해 창업한 후에도 불황을 몰랐지만 하늘은 가만히 두지 않았다. 그를 단련시키기 위한 시련을 내렸지만 그 끝에 포상을 숨겨 두었다. 태백파이프가 대출금을 갚지 않아 위기에 몰리자 박 회장은 인수를 고민했다. 겉으로 보면 회생 가능성이 전혀 없는 회사였다. 자신의 결정에 회사의 존폐가 달렸다.


우여곡절 끝에 인수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대표로 취임하면서 가장 처음 한 일이 사명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회사는 글로벌 마인드로 운영해야 하는데 사명에 묻어난 지역 특색이 너무 강했어요. ‘창밖으로 나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다라는 뜻으로 CI도 만들었습니다. 토목공사 사업 분야에서 전국 최하위권인 회사였지만 현재 전국 10위권 내에 포진한 중견기업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작년에는 태백 공장에 이어 춘천공장을 세웠습니다. 최근 베트남 진출을 타진하고 있어요. 기술 제휴로 베트남 현지 진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유통 분야 전문가였던 그는 어떻게 토목공사 기업의 반전 스토리를 쓰게 되었을까.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 이라는 말처럼 자신을 알고 상대를 알면 백번을 만나도 이긴다 라는 말처럼, 남보다 뒤늦게 토목공사 분야에 뛰어들었지만 열심히 공부하면 극복하지 못할 위험이 없는 것이다. 관공서 납품 중심으로 전략을 세우고 원료비를 절약하면서 높은 강도를 유지하는 제품을 개발했다. 결과적으로 원가를 낮춰 입찰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해 바닥이었던 매출이 자연스럽게 올라가기 시작했다.


월드케미칼 직원들은 새로 바뀐 사훈 상자유법想者有法(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방법이 있다)을 마음에 되새긴다. 그들은 박 회장의 진두지휘 아래 직접 신화의 주인공이 되었다. 월드케미칼은 하자율 제로화를 목표로 고품질 환경 친화적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로 생산하는 PE하수관은 전국의 도로건설현장에서 요긴하게 쓰인다. 월드케미칼에서 생산한 제품들은 하수관 시설 공사에 탁월한 성능으로 사랑받고 있다. 어느 공사 현장에서나 편리하고 완벽하게 시공할 수 있는 고품질의 조달우수제품인 PE 하수관은 세계 시장을 넘보고 있다. 특히, 강원도 최초 전국 유일의 대구경 D2000mm하수관 제조에 성공하면서 급변하는 기후정세에 맞게 토목공사 배수관 납품을 제2의 도약으로 준비하고 있다. 박회장은 쾌적한 도시 환경을 구축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건설하기 위해 월드케미칼은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며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수출길을 열고 싶은 꿈을 반드시 이뤄 강원도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토착기업의 명성을 드높이겠다라고 약속했다.

 

박재희. 이름 석 자를 들으면 안심이 된다. 그와 함께라면 못 넘을 산이 없다.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 동문들은 그에게서 공동체 의식이 강화된 미래를 보았다. 월드케미칼 직원들은 그를 통해 기술력으로 순항하는 현재를 마주했다. 일관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추진하는 계획마다 연속성을 부여하는 그만의 리더십. 조화와 상생을 추구하며 진취적인 성향으로 거칠 것 없이 내달리는 질주본능은 탄사를 자아낸다. 마음과 응원을 주면 더 큰 결과로 보답하면서 자신을 낮춰 천하를 얻는 지혜는 따라올 자가 없다. 정석대로 기본에 집중한 그는 가는 곳마다 가치를 새롭게 정립하고 꽃피운다. 좋은 조직 뒤에는 좋은 리더가 있기 마련이다.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 뒤에 박 회장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北, 55년만 베트남 국빈 방문 이뤄질까
제2차 북-미 정상회담 장소가 하노이로 결정됐다. 최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평양을 방문했고 일주일간의 실무협상을 통해 북한이 요구한 하노이로 최종 개최지가 정해졌다. 막판까지 하노이와 자웅을 겨루던 다낭은 북한에 인지도가 높지 않고 관광지의 성격이 강해 밀린 것으로 분석된다. 하노이는 과거 공산국가 북베트남의 수도였다. 남주홍 경기대 교수는 조선일보에 "월맹의 수도였던 하노이는 북한이 베트남과의 '혈연관계'를 언급할 수 있는 장소이자 '구 공산권'의 대미(對美) 승전을 상징하는 곳"이라 전했다. 통일 이후에도 사회주의 베트남의 수도로서 개혁·개방의 성과를 내고 있다. 개최지가 하노이로 전격 결정되자 베트남은 본격적인 회담 준비에 들어갔다.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 관계자들이 묵을 최고급 호텔은 예약을 가려서 받고 있다. 최고급 객실은 비워두고 있다. 회담 장소로는 국립컨벤션센터가 거론된다. 국립컨벤션센터는 2006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개최한 바 있어 격이 맞다는 분석이다. 김 위원장이 베트남을 국빈 방문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 위원장의 조부인 김일성이 1964년 마지막으로 베트남을 방문

음식물 쓰레기 더미를 활용한 '산유국의 꿈' 두일기업연구소 박진규 소장
국제사회의 키워드는 단연 녹색성장이다. 2013년부터는 유기성폐액은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되고 있다. 세계는 지금 환경파괴의 주범인 탄소경제에서 녹색경제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저탄소 친환경기업인 두일기업연구소(소장 박진규)는 음식쓰레기,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액을 활용하여 그린가스(혼합청정연료)를 개발하여 음식쓰레기더미에서 산유국의 꿈을 키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9일 경산에 있는 연구소에서 시연회가 개최되어 다시한번 굴뚝없는 소각로의 비전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박진규 소장(65)은 대구출신이다. 박 소장을 아는 사람들은 그를 세계적인 천재라고 입을 모은다. 그는 장영실선생국제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2010년 10월 제 24회 일본 세계 천재회의 출품작인 유기성 폐수 자원화와 굴뚝 없는 소각로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열 손가락으로 다 꼽을 수 없을 만큼 수상한 천재발명가다. 현재 발명특허만도 100가지가 넘는다. 두일기업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부품은 수만 가지가 넘는다. 이들의 가치를 각각 1원으로 산정해도 10억 원이 넘는다고 할 만큼 엄청난 투자를 했음을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