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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 호수공원 둘레길 완공 축하 기념 행사

                               용인 기흥구 소재 기흥 호수공원 조정 경기장에서 .호수공원둘레길 완공 축하 기념 행사를 2018년 3월 25일 개최한다. 본 행사는 한류위원회(대표 신순정), 용인자원봉사단체 한우리(대표 장풍영)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나눔과 봉사를 통하여 소외 계층과의 연결 고리를 이룸으로 단합되는 희망의 용인시, 문화 예술의 중심인 용인시를 위한 휠링의 공간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제 첫 발걸음으로 작은 음악회와  나눔과 봉사의 일환으로 먹거리, 즐길거리,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장터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작한다.

특별히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며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서울경기MA생활협동조합,기흥 경복궁 한정식, 기흥 우리민물장어, 기흥 홍두께 칼국수, 상갈 백암순대 소머리국밥, 엑소덴 치약, 광주 문화 웨딩홀등 자발적인 후원과 협찬으로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도모가 아름답게 펼쳐지리라 예상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먹거리 장터와 주민들과의 소통 문화를 위한 조그마한 행사가 시작되며 오후 3시 부터는 조정 경기장 특설 무대에서 공연을 포함한 기념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평화"… 평창 띄우기
문희상 국회의장이 9일 ‘2019 평창평화포럼’에 참석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한반도 평화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는 신호탄이었다”고 평하면서 “평창에서 시작한 평화 분위기는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문 의장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곧 세계평화 프로세스”라며 평창 동계올림픽이 기점으로 작용했다고도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문 의장과 발맞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굴린 작은 눈덩이가 평화의 눈사람이 됐다”며 평창올림픽의 효과와 영향에 대해 자찬했다. 그는 또한 2‧27 북미정상회담은 “평창이 준 기적 같은 선물”이라고 평했다. 대통령과 국회의장의 이 같은 ‘평창 띄우기’는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드러나고 있는 부작용을 덮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프랑스24의 보도를 인용한 스포츠서울은 “전세계 최고 스키 선수들과 스케이터들이 금메달을 바라보며 뜨거운 경쟁을 벌였던 장소가 일년 후 텅 비었다. 현재 평창엔 열기는 사라지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논쟁만 벌어지고 있다. 올림픽 경기장을 비롯한 시설 유지비에 대한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며 축제 이후의 암울한 현실을 꼬집었다. 실제로

음식물 쓰레기 더미를 활용한 '산유국의 꿈' 두일기업연구소 박진규 소장
국제사회의 키워드는 단연 녹색성장이다. 2013년부터는 유기성폐액은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되고 있다. 세계는 지금 환경파괴의 주범인 탄소경제에서 녹색경제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저탄소 친환경기업인 두일기업연구소(소장 박진규)는 음식쓰레기,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액을 활용하여 그린가스(혼합청정연료)를 개발하여 음식쓰레기더미에서 산유국의 꿈을 키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9일 경산에 있는 연구소에서 시연회가 개최되어 다시한번 굴뚝없는 소각로의 비전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박진규 소장(65)은 대구출신이다. 박 소장을 아는 사람들은 그를 세계적인 천재라고 입을 모은다. 그는 장영실선생국제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2010년 10월 제 24회 일본 세계 천재회의 출품작인 유기성 폐수 자원화와 굴뚝 없는 소각로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열 손가락으로 다 꼽을 수 없을 만큼 수상한 천재발명가다. 현재 발명특허만도 100가지가 넘는다. 두일기업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부품은 수만 가지가 넘는다. 이들의 가치를 각각 1원으로 산정해도 10억 원이 넘는다고 할 만큼 엄청난 투자를 했음을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