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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기흥 호수공원 둘레길 완공 축하 기념 행사

                               용인 기흥구 소재 기흥 호수공원 조정 경기장에서 .호수공원둘레길 완공 축하 기념 행사를 2018년 3월 25일 개최한다. 본 행사는 한류위원회(대표 신순정), 용인자원봉사단체 한우리(대표 장풍영)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나눔과 봉사를 통하여 소외 계층과의 연결 고리를 이룸으로 단합되는 희망의 용인시, 문화 예술의 중심인 용인시를 위한 휠링의 공간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제 첫 발걸음으로 작은 음악회와  나눔과 봉사의 일환으로 먹거리, 즐길거리,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장터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작한다.

특별히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며 (사)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서울경기MA생활협동조합,기흥 경복궁 한정식, 기흥 우리민물장어, 기흥 홍두께 칼국수, 상갈 백암순대 소머리국밥, 엑소덴 치약, 광주 문화 웨딩홀등 자발적인 후원과 협찬으로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도모가 아름답게 펼쳐지리라 예상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먹거리 장터와 주민들과의 소통 문화를 위한 조그마한 행사가 시작되며 오후 3시 부터는 조정 경기장 특설 무대에서 공연을 포함한 기념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문 대통령 개헌 발의 26일로, 상반된 여야 반응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발의하는 개헌안에 대해 여야가 상반된 의견을 내놨다. 여당은 ‘5일이나 미뤘다. 국회를 존중한다는 반증’이라는 반면, 야당은 ‘지방선거에 이용하겠다는 속내를 드러냈다’는 식이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당초 21일 행사될 것으로 예상했던 개헌발의권을 청와대가 5일 미뤄서 26일 행사하겠다고 한다”며 “국회 중심 개헌을 위해 여야 합의를 존중하겠다는 문 대통령의 의지가 확인된 것”이라고 했다. 그는 “청와대는 전문과 기본권을 시작으로 내일은 지방분권과 국민주권, 모레엔 정부형태를 국민에게 설명하고 이해와 동의를 구하는 시간을 가진다”며 “이는 국민과 함께하는 국민 개헌을 뒷받침하는 시의적절한 조치다”고 했다. 그러나 야권은 문 대통령이 개헌안을 발의한다는 자체가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라며 반발했다.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 합의에 따라 이뤄진 1987년 개헌을 제왕적 대통령이 고치겠다고 제안하는 모습이기에 부적절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이 개헌을 발의하는 것은 고도의 정략적 발의다”며 “대통령은 사실상 개헌이 될 수 없

아이템발굴부터 프랜차이즈화까지‥道 소상공인 지원 3종 세트 공개 경기도가 ‘창업 희망자’부터 ‘프랜차이즈 대표’를 꿈꾸는 도민들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 3종 세트’를 공개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경기도형 착한 프랜차이즈 육성사업’, ‘소상공인 특화기술개발사업’, ‘소상공인 도제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에 대한 공고를 추진, 사업에 참여할 도민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에선 나도 프랜차이즈 대표님! - 착한 프랜차이즈 육성사업 ‘경기도형 착한 프랜차이즈 육성 사업’은 도내 우수 소상공인의 사업을 ‘공정거래 프랜차이즈 시스템’으로 구축,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 사업은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상생하는 ‘착한 프랜차이즈’로의 성장에 중점을 두고 시작단계서부터 가맹계약서, 정보공개서, 각종 매뉴얼 등을 개발해 투명한 가맹계약을 유도하는 등 ‘불공정거래 없는 상생 프랜차이즈 모범 모델’을 시스템화하고 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우선 최대 210만원 한도 내에서 프랜차이즈화 구축 가능성 유무 사전진단, 사업검증, 타당성 조사 등 ‘기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기본 컨설팅 후 프랜차이즈화 업체로 최종 선정될 경우, 가맹점 설립 및 운영

총동문회가 지향하는 최우선의 가치 강원도에 아름다운 울림을 퍼뜨릴 것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 박재희 회장의 인생은 늘 출발선에서 시작했다. 아무것도 없는 맨손에서 믿을 수 없는 기적의 결과를 완성했다. 노력과 끈기만 있을 뿐 요령을 피우거나 꾀를 부리지 않았다. 신념이 가리키는 올곧은 방향으로 정면 돌파했다. 혈기 왕성한 20대 청년 때부터 떡잎부터 달랐다.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늘 만반의 준비를 하는 사람에게만 환경의 변화가 적극적으로 다가온다. 우연이 아니고 필연으로 만드는 그의 인생을 소개한다. 총동문회에 정통한 적임자 한림대학교는 강원도에서 내놓으라는 지성의 전당이다. 지역 사회를 수호하는 유력 인사 중 대다수는 한림대학교가 설립한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를 졸업했다.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 학술세미나 등 특별한 행사를 개최할 때마다 최동용 춘천시장, 김진태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도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을 졸업한 동문으로 축하하는 것이다. 1995년 개원한 한림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총동문회는 도내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관리자, 소상공인과 지방자치단체 관리자 등 총 700여 명이 동문으로 가입했다. 강원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