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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안상수 의원 올해 첫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33.6억원 확보!


   안상수 의원 올해 첫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33.6억원 확보!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은 오늘(15일) 인천 중구동구강화옹진 주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행정안전부 지역특별교부세 총 33.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특별교부세 항목은 다음과 같다.
(중구) 총 11.6억▲ 생태학습교육관 건립 10억▲ 보건소 내진보강 1.6억
(동구) 총 6억▲ 송림동 소1-1호선 도로 개설 3억▲ 창영동 소3-7호선 도로 개설 3억
(강화군) 총 10억▲ 고려산진달래축제장 주변 정비 4억▲ 화도면(사기리~흥왕리 간) 한강물 공급관로 설치 6억
(옹진군) 총 6억▲ 북도면 시도리 어장진입로 설치 2억▲ 덕적면 백아리 해안도로 낙석방지시설 설치 4억
 안 의원은 “이번 국비확보를 통해 사업 추진을 위한 큰 동력을 얻은 만큼, 조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의 도로환경과 주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도, 자유한국당과 한국GM 창원공장 지원대책 논의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21일 창원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자유한국당 한국GM실업위기대책특위(위원장 정유섭)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한국GM 협력업체 위기상황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경호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정유섭 자유한국당 한국GM대책특별위원장, 박완수·강기윤·강창규·곽대훈 특위 위원, 이주영·김성찬·윤한홍·김규환 국회의원,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오린태 한국GM협력업체비상대책위원장(이든텍 대표) 등 정치권과 경제계·협력업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각계 대표들은 근로자와 가족 등 도민의 안정된 일자리가 유지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GM과의 협의를 통해 경영 정상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경남도에서도 지난 2월 군산공장 폐쇄결정 후 GM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GM창원공장 위기 대응 TF’를 구성하여 경영 정상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선 타격이 큰 협력업체를 현장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있으며, GM창원공장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을 조속 건의하고 도가 중심이 되어 GM창원공장과 협력업체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