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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학교폭력예방세미나 7월 개최 예정

세계연맹, '2018 대한민국 공헌대상수상 후보자 추천 공모

학교폭력예방세미나 7월 개최 예정




세계청년리더총연맹(총재 이산하, WORLD FEDERATION OF POWER LEADERS, 이하 세계연맹)(www.wfple.org)'2018 대한민국 공헌대상' 수상 후보자를 6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세계연맹이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안전 문화 확립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이를 널리 알리는 행사로 '인권 개선''사회 안전 문화 확산' 그리고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을 위한 전국민 참여'를 실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응모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상부문은 인권부문, 사회안전부문, 봉사부문 등으로 수상 후보자는 추천인 5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추천 접수는 세계연맹 홈페이지(http://www.wfple.org)와 월드얀(www.worldyan.com)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접수 마감은 615일까지 이며, 수상자는 625일 세계연맹 홈페이지와 공동주관사인 '월드얀'(www.worldyan.com)에 발표된다. 시상은 7월에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공헌대상' 수상자 선정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법조계, 교육계, 보건의료계, 경제계, 문화예술체육계, 시민사회단체 등 관련 부문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공헌대상 조직위원회 소속 공적심사선정위원회'가 맡게 된다.

세계연맹 이산하 총재는 "해마다 인권 침해와 사회 안전 사고 그리고 학교폭력 사건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특히 올해는 성폭력 피해자들의 용기있는 고백으로 시작된 미투운동과 위드유 운동이 국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여성 인권을 비롯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어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연맹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학교 폭력 예방 및 추방을 위한 세미나'를 오는 7월에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정관계 인사 및 시민단체, 학교 운영위원회, 학부형 단체 및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게 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세계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공헌대상 조직위원회와 국제정책연구원, 월드얀미디어그룹이 공동주관 한다. 후원에는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세계연맹기자단, 국제청소년연구원, 대한인터넷신문, 시사연합신문, 스파크뉴스 등을 비롯한 70여 언론사가 함께한다.

세계연맹은 지난 2007111일 설립된 '국제청소년연구원(. 국제청소년연구소, 초대 대표 이산하)'을 모체로 세계 각국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소외받지 않는 세상을 열어 가는데 가치를 두고 있다.

비영리법인의 정치적 중립단체인 세계연맹은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부연맹과 세계 각 국가의 지부연맹을 통해서 열정을 가진 청년인재들과 함께 사회의 구조적 모순으로부터 일어나는 위기를 해결해 나가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다.







최도자 국회의원, 이경재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김유석 성남시 의회 의장, 김학성 법무부 교정본부장, 정영만 전 환경부 차관, 신수원 전 광주국세청장 등 정치·경제·사회·문화계 인사와 세계연맹 관계자 및 수상자 등 50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




경남도, 자유한국당과 한국GM 창원공장 지원대책 논의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21일 창원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자유한국당 한국GM실업위기대책특위(위원장 정유섭)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한국GM 협력업체 위기상황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경호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정유섭 자유한국당 한국GM대책특별위원장, 박완수·강기윤·강창규·곽대훈 특위 위원, 이주영·김성찬·윤한홍·김규환 국회의원,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오린태 한국GM협력업체비상대책위원장(이든텍 대표) 등 정치권과 경제계·협력업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각계 대표들은 근로자와 가족 등 도민의 안정된 일자리가 유지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GM과의 협의를 통해 경영 정상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경남도에서도 지난 2월 군산공장 폐쇄결정 후 GM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GM창원공장 위기 대응 TF’를 구성하여 경영 정상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선 타격이 큰 협력업체를 현장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있으며, GM창원공장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을 조속 건의하고 도가 중심이 되어 GM창원공장과 협력업체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