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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최승호 사장 vs 황교익 한판대결?...'100분 토론’센스만점 예고 공개!


새롭게 돌아오는 ‘100분 토론’이 센스 넘치는 예고를 공개해서 화제다.

MBC는 오는 4월 10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론 프로그램‘100분 토론’을 새롭게 단장해 선보일 예정이다. 토론의 진행은 mbc 시사프로그램‘뉴스 후’ 진행자와 탐사보도 전문기자로 잘 알려진 MBC 논설위원실의 윤도한 기자가 맡을 예정이다.

6개월만에 방송을 재개하는 '100분 토론'의 복귀를 앞두고 MBC가 공개한 예고 영상은 '정통 토론 프로그램'이 지닌 딱딱한 이미지와 달리 유머와 위트가 돋보인다

예고 영상은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이 MBC 최승호 사장과 마주 앉아 탕수육을 시켜먹는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탕수육에 소스를 부어 먹으려는‘부먹파’ 최승호 사장과, 소스를 찍어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찍먹파' 황교익의 뜨거운 논쟁이 웃음을 자아낸다.

새로운 진행자와 형식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100분 토론’은 4월 10일 화요일 밤 방송된다.


경남도, 자유한국당과 한국GM 창원공장 지원대책 논의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21일 창원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자유한국당 한국GM실업위기대책특위(위원장 정유섭)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한국GM 협력업체 위기상황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경호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정유섭 자유한국당 한국GM대책특별위원장, 박완수·강기윤·강창규·곽대훈 특위 위원, 이주영·김성찬·윤한홍·김규환 국회의원,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오린태 한국GM협력업체비상대책위원장(이든텍 대표) 등 정치권과 경제계·협력업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각계 대표들은 근로자와 가족 등 도민의 안정된 일자리가 유지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GM과의 협의를 통해 경영 정상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경남도에서도 지난 2월 군산공장 폐쇄결정 후 GM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GM창원공장 위기 대응 TF’를 구성하여 경영 정상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선 타격이 큰 협력업체를 현장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있으며, GM창원공장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을 조속 건의하고 도가 중심이 되어 GM창원공장과 협력업체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