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화)

  • 흐림동두천 -5.5℃
  • 구름많음강릉 -1.1℃
  • 구름조금서울 -4.0℃
  • 맑음대전 -4.8℃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1.3℃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1.1℃
  • 맑음고창 -4.9℃
  • 맑음제주 1.2℃
  • 흐림강화 -4.5℃
  • 맑음보은 -8.4℃
  • 맑음금산 -7.5℃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돌아온 서울밤도깨비 야시장, 3월 30일부터 재개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문화, 밤마다 열리는 먹거리와 공연


지난 겨울 동안 잠시 쉬어갔던 밤도깨비 야시장이 오는 30일부터 재개장 된다.


여의도, 반포, DDP, 청계천, 문화비축 기지 등 각 곳에서 진행됐던 밤도깨비 야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아 열리고 있다. '밤이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시장' 이라는 의미로 특정시간이 되면 새로운 공간, 새로운 장이 열리는 컨셉이다.





도깨비 야시장은 서울 각지의 명소가 갖고 있는 공간의 매력을 극대화시키고 시민들이 그 공간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만들고 있다. 경관과 문화, 특화된 상품과 상인, 운영시스템을 통해 신개념 야시장 브랜드로 점차 자리하고 있다.


오픈시간은 매주 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 반포 낭만달빛마켓, DDP 청춘런웨이마켓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 오후 6시부터 11시며 , 청계천 타임투어마켓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일요일 오후4시부터 9시, 문화비축기지 숲속피크닉마켓은 매주 토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자세한 위치와 내부 푸드존 및 공연일정등은 서울 밤도깨비 야식장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태그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야시장  푸드트럭  여의도  청계천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평화"… 평창 띄우기
문희상 국회의장이 9일 ‘2019 평창평화포럼’에 참석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한반도 평화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는 신호탄이었다”고 평하면서 “평창에서 시작한 평화 분위기는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문 의장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곧 세계평화 프로세스”라며 평창 동계올림픽이 기점으로 작용했다고도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문 의장과 발맞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굴린 작은 눈덩이가 평화의 눈사람이 됐다”며 평창올림픽의 효과와 영향에 대해 자찬했다. 그는 또한 2‧27 북미정상회담은 “평창이 준 기적 같은 선물”이라고 평했다. 대통령과 국회의장의 이 같은 ‘평창 띄우기’는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드러나고 있는 부작용을 덮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프랑스24의 보도를 인용한 스포츠서울은 “전세계 최고 스키 선수들과 스케이터들이 금메달을 바라보며 뜨거운 경쟁을 벌였던 장소가 일년 후 텅 비었다. 현재 평창엔 열기는 사라지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논쟁만 벌어지고 있다. 올림픽 경기장을 비롯한 시설 유지비에 대한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며 축제 이후의 암울한 현실을 꼬집었다. 실제로

음식물 쓰레기 더미를 활용한 '산유국의 꿈' 두일기업연구소 박진규 소장
국제사회의 키워드는 단연 녹색성장이다. 2013년부터는 유기성폐액은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되고 있다. 세계는 지금 환경파괴의 주범인 탄소경제에서 녹색경제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저탄소 친환경기업인 두일기업연구소(소장 박진규)는 음식쓰레기,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액을 활용하여 그린가스(혼합청정연료)를 개발하여 음식쓰레기더미에서 산유국의 꿈을 키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9일 경산에 있는 연구소에서 시연회가 개최되어 다시한번 굴뚝없는 소각로의 비전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박진규 소장(65)은 대구출신이다. 박 소장을 아는 사람들은 그를 세계적인 천재라고 입을 모은다. 그는 장영실선생국제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2010년 10월 제 24회 일본 세계 천재회의 출품작인 유기성 폐수 자원화와 굴뚝 없는 소각로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열 손가락으로 다 꼽을 수 없을 만큼 수상한 천재발명가다. 현재 발명특허만도 100가지가 넘는다. 두일기업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부품은 수만 가지가 넘는다. 이들의 가치를 각각 1원으로 산정해도 10억 원이 넘는다고 할 만큼 엄청난 투자를 했음을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