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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서울밤도깨비 야시장, 3월 30일부터 재개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문화, 밤마다 열리는 먹거리와 공연


지난 겨울 동안 잠시 쉬어갔던 밤도깨비 야시장이 오는 30일부터 재개장 된다.


여의도, 반포, DDP, 청계천, 문화비축 기지 등 각 곳에서 진행됐던 밤도깨비 야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아 열리고 있다. '밤이면 열렸다가 아침이면 사라지는 도깨비 같은 시장' 이라는 의미로 특정시간이 되면 새로운 공간, 새로운 장이 열리는 컨셉이다.





도깨비 야시장은 서울 각지의 명소가 갖고 있는 공간의 매력을 극대화시키고 시민들이 그 공간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만들고 있다. 경관과 문화, 특화된 상품과 상인, 운영시스템을 통해 신개념 야시장 브랜드로 점차 자리하고 있다.


오픈시간은 매주 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 반포 낭만달빛마켓, DDP 청춘런웨이마켓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 오후 6시부터 11시며 , 청계천 타임투어마켓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일요일 오후4시부터 9시, 문화비축기지 숲속피크닉마켓은 매주 토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열린다.


자세한 위치와 내부 푸드존 및 공연일정등은 서울 밤도깨비 야식장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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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밤도깨비야시장  야시장  푸드트럭  여의도  청계천


이재명, 경기지사 출마선언 "새로운 경기도 만들겠다" "우리는 촛불혁명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다. 새로운 경기도를 이재명이 만들겠다." 이재명 전 성남시장은 2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3 지방선거에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새로운 경기 - 이제, 이재명' 이라는 슬로건을 소개하며 "경기는 서울의 변방이 아니라 서울과 경쟁하며 대한민국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성남에서 검증된 능력과 경험으로 새로운 경기를 만들 것을 강조하며 6대공약을 내세웠다. 1)공평한 기회, 공정한 경쟁, 정당한 몫이 보장되는 경기도2) 31개 시·군이 균형적으로 발전하는 경기도3) 생애주기별, 영역별로 '최고의 삶의 질'이 보장되는 복지경기4) 여성과 아동, 노인과 장애인은 물론 모든 도민이 안전한 경기도5) 참여와 자치, 분권의 모델이 실현되는 경기도6) 평화와 경제가 살아 숨 쉬는 희망의 땅 경기도 등이다. 당내 경선 결선투표제 도입에 관해서는 "선수는 정해진 룰에 따르는 것이 맞다. 당이 정해주는대로 따르겠다"고 대답했다. 경기지사에 당선되면 다음 대선에도 출마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공직을 맡고서 이를 다른 공직의 수단으로 생각한 적이 없다. 경기지사의 기회가 주어진

경남도, 자유한국당과 한국GM 창원공장 지원대책 논의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21일 창원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자유한국당 한국GM실업위기대책특위(위원장 정유섭)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한국GM 협력업체 위기상황 지원방안 모색을 위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경호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정유섭 자유한국당 한국GM대책특별위원장, 박완수·강기윤·강창규·곽대훈 특위 위원, 이주영·김성찬·윤한홍·김규환 국회의원,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오린태 한국GM협력업체비상대책위원장(이든텍 대표) 등 정치권과 경제계·협력업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각계 대표들은 근로자와 가족 등 도민의 안정된 일자리가 유지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GM과의 협의를 통해 경영 정상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경남도에서도 지난 2월 군산공장 폐쇄결정 후 GM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GM창원공장 위기 대응 TF’를 구성하여 경영 정상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선 타격이 큰 협력업체를 현장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있으며, GM창원공장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을 조속 건의하고 도가 중심이 되어 GM창원공장과 협력업체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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