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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번 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빙상연맹 논란 다룬다.


대한빙상경기연맹에 대한 문체부의 특정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이번 주 토요일에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꾸준히 제기된 빙상연맹 논란과, 청와대 청원 60만명을 돌파한 평창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사태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복수의 국내외 빙상관계자들의 인터뷰와 분석을 통해 당시 경기 장면을 직접 분석 및 재구성해보고, 사건의 실체와 기자회견의 진실이 무엇인지 검증해본다. 어느 한 쪽이 거짓이라면, 왜 사실을 감추는 건지, 또 사태의 배경에는 어떤 이유가 깔려 있는지도 알아본다. 더불어 이 건이 빙상연맹의 뿌리 깊은 문제와 닿아 있는 건 아닌지도 파헤친다.

한편, 평창 올림픽 직후 '그것이 알고 싶다'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빙상연맹 문제에 대해 조사해 달라는 글이 상당수 올라온 바 있다. 2014년 소치 올림픽 직후에도 홈페이지 게시판에 유사한 요청이 많았다고 한다.

빙상연맹 논란을 다루는 이번 주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7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온종일 돌봄 정책간담회, 일일 초등 돌봄교사 된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서울 성동구 경동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방문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직접 일일 돌봄 교사가 되어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과 시간을 함께했다. 초등돌봄 공백은 학부모의 일-육아 병행을 어렵게 하고 여성이 출산 이후 경제활동을 포기하는 큰 이유가 되고 있다. 행사는 ‘초등돌봄공백’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하고 현장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동초등학교 학생들은 정문 앞에서부터 삼삼오오 모여 일일 돌봄 교사 문재인 대통령을 가장 먼저 반겨주었다. 아이들과 학부모는 ‘사인해 주세요’ 문구가 적힌 종이와 휴대전화를 들고 문재인 대통령을 환영해 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방송인 장신영 씨가 학부모로서 함께 참석했다. 장신영 씨의 아이는 경동초등학교에 재학중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장신영 씨와 함께 돌봄교실 아이들에게 ‘난 무서운 늑대라구!’ 책을 읽어주었다. 독서 활동 후, 아이들과 함께 한 간식 시간. 문재인 대통령은 아이들 가슴에 붙은 명찰의 이름을 불러주며 아몬드 머핀, 과일, 블루베리 라떼를 직접 나눠주고 아이들과 어울려 간식을 함께 먹었다. 이어 진행된 정책 간담회에서는 학부모와 학교, 교육청, 지자체, 정부 관계자 등이 함께 했습니다


보훈처,‘국민참여 중심으로 보훈혁신 본격 추진’ 국가보훈처는 보훈대상자, 국민, 대학생 등이 참여하는 보훈혁신 ‘국민 스마터’를 운영하여 한 분의 국가유공자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보훈을 실천하는 보훈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훈혁신 ‘국민 스마터’는 보훈혁신 아이디어 제안, 정책 토론 참여, 혁신 우수 사례 확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국가보훈처에서는 이러한 혁신을 위해 블로그 정책토론방 등 온라인 소통공간을 개설하여 보훈혁신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정책 토론 참여를 적극 지원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연말 포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 스마터 활동이 내부만의 혁신으로 흐르는 것을 방지하고 국민과 소통.공감하는 보훈정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국민 스마터 활동과 더불어 보훈심사『국민 배심원단』(2018년1월), 국민참여형『보훈보상자문위원회』운영(2018년4월) 등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내부혁신은『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통한 보훈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탁 병원 감면 연령 기준 완화』, 『공공요금 감면 원스톱 신청 시스템 구축』, 『여성 제대군인 및 의무복무자 맞춤 취업 지원』등 보훈대상자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