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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 4월 9일부터 약 두 달 간 작품 모집



올해로 58년째를 맞는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는 지금까지 100만 여명이 출품할 정도로 전통있는 미술대회이다.

 

입체파 거장이자 창시자인 파블로 피카소는 "나는 라파엘로 처럼 그리기 위해 4년 이라는 시간을 소비했다. 그러나 나는 아이처럼 그리기 위해서 평생을 바쳤다"고 이야기를 했다. 이처럼 모든 아이들은 예술성을 품고 태어나며, 그 타고난 재능을 어떻게 키우느냐가 중요한 문제인것이다.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꿈을 알려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인생의 지침이 될 만한 길을 열어 주어 그들의 마음속에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 결국 아이들의 꿈을 알아 보고 키워주는 부모의 역할이 커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생애 첫 미술 교육이 더욱 중요한 역할이다.

 

석호길 조직위원장은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는  57년 전통의 전국 미술대회 이며  2018년에는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에 걸쳐 치루어지는 국내 최초의 어린이 미술대회이자, 최대 규모의 행사로서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력상상력을 키우는데 크게 기여하며, 특히 미술에 재능 있는 어린이들을 조기에 발굴해 재능과 창의력을 개발하도록 이끌고 있다. 아이들의 창의적인 두뇌가 만들어지는 시기가 정해져 있고  그 시기를 벗어나면 더이상  개발되지 않는 것이 창의력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창의적인 어린이들의  꿈을  끄집어 내는 것이  미술대회의 목적이라 전했다.


소년한국 미술대회는 아이들의 잠재력을 계발하고 창의성을 북돋는 실질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어린이를 위한 미술대회이며 지유로운 주제로  어린이들과 함께하며 그리기는 물론이고 상상하는 힘까지 키워주게 됩니다.

 

미술대회는 이처럼 다양한 창의적인 미술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 과 자아 존중감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이들로 성장할 수 있게 창구 역할을 할것이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