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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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교협 2018 한·중 (韓·中) 국제무용콩쿠르 계당홀 대극장 개최

 문교협 2018 ·(·) 국제무용콩쿠르 계당홀 대극장 개최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 중국과 무용 및 문화예술로 하나되다

 

공연 전시 교육 산업의 글로벌 문화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문화예술국제류협회 (문교협)는 무용인재를 발굴하여 세계무대 진출을 돕는 교류의 장으로서 매년 국제무용콩쿠르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414일 서울 종로구 홍지동 상명대학교 계당홀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2018 ·(·) 국제무용 콩쿠르는 중국에서도 큰 비젼을 제시하며 중국문화부 중국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 중국언론사 후원으로 한.중 국제무용대회가 열리며 고려대학교 제17대 이기수 총장이 대회장으로 추대 되었다.

 

금번 대회는 첫 신호탄으로 중국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본선 진출권을 겸한 경연으로서

중국 각 시에서도 본선에 진출할 참가자들을 위한 예선전을 치루며

.중 양 기관의 지속적인 아젠다를 통해 한국의 문교협 문예총과 공조 하에 진행된다

14일 한국예선전에는 중국 칭다오시 공청단 서기 왕가봉 일행과

중국 절강성 저우산시 대표로 탕샤오치 일행이 방한한다.

 

대상 수상자와 상위권 수상자에게 장학금이 지원 되며 대상 및 상위 입상자에게는 20187~8월 중국 칭다오시에 개최되는 한.중 국제무용콩쿠르와 20191~2월 베이징 한·중 국제무용콩쿠르 본선 진출권 특혜와 참가비 및 항공료가 지원된다. 또한 본 대회에 참가하는 농촌지역 중·고등부 입상자는 문교협 추천으로 수상실적 제출시 농축산부,농어촌희망재단 장학금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문교협 장유리 이사장은 대중예술과 엔터테인먼트에 비례하여 세계적인 무용수가 배출되는 한국무용계의 현실은 장기적인 국제무대와 무용인 일자리 창출이 미비함을 직시하고

이에 중국 베이징시,칭다오시,상하이시.저우산시,심양시 등 과 문교협,문예총이 협력하여 한.중 예술컴퍼니를 설립하는데 뜻을 모았고 앞으로 본 대회 수상자는 대회 참여로 끝나지 않고

중국무용기관 출강과 공연,방송,엔터 등 다양하게 활약할 계획이다.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국제교류협회는 선진국과 개도국까지 다양한 국가와 국제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의 문화예술교육을 중국과 교류 및 보급에 크게 두각을 나태내고 있다. 금번 대회는 중국과 교류에 무용계 뿐만 아니라 뮤지컬, MC, 유리공예, 댄스, 뷰티, 파인아트, 팝아트, 지도자 웍샵 등 다양한 예술분야의 교류를 진행하며 정기적 문화교육 방한에도 합의함을 시사했다.

 순수무용과 실용무용 참가자들이 앞으로 국가 문화홍보와 외교사절단 역할을 기대하며

조금은 얼어붙은 중국과의 거리도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박영선 의원, “신남북경협, 중소기업의 참여확대와 제도화 필요 ” 주장
박영선 민주당 의원(구로을, 4선)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한국적제3의길과 생각연구소 공동주최로 ‘남북경협:중소기업 참여확대와 상생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박영선 의원은 세미나를 준비한 배경에 대해 “신남북경협이 만약 대기업과 재벌중심으로 진행되면 그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고 장기적으로 한반도 신경제공동체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에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한반도 신경제공동체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남북경협 참여를 제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여 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남북경협 참여 확대와 제도화를 모색하기 위한 방안으로 과거의 중소기업 개별진출에서 공동진출 공동플랫폼 구성방안에 대한 대안이 제시될 예정입니다. 세미나는 조봉현(IBK경제연구소 부소장)의 ‘중소기업의 신남북경협 참여방안’, 조성찬(토지+자유연구소 북중연구센터장)의 ‘북의 토지제도 변화와 시장 동향’, 박세범(주식회사 헤니 대표)의 ‘북한 황폐산림녹화 제안서’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조봉현 부소장은 남북경협에 대한 중소기업의 의향과 참여구상, 추진 과제 등에 관해 발표한다. 조 부소장은 중소기업의 50%가

HRW가 말하는 북한의 인권은 어디까지인가. 상상이상으로 심각한 성폭력 실태
국제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이하 HRW)가 북한의 성폭력 실태를 폭로했다. HRW는 지난 1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보고서 발간 기자간담회를 주최해 북한의 성폭력 실상을 공개했다. 이 보고서엔 지난 2015년 1월을 기점으로 2018년 7월까지 탈북민 106명을 대상으로 인터뷰후 피해사례를 종합해 작성한 문서다. HRW가 지목한 대표적인 성폭력 가해자는 북한 당의 고위관리를 비롯한 구금시설의 감시원과 심문관, 보안원(경찰)과 보위성(비밀경찰) 요원, 검사, 군인등으로 주로 높은 위치의 인물들이며 대다수의 피해자들은 구금 시설에 갇혀있거나 생계유지를 위해 장사를 하다가 피해를 본 것으로 분석됐다. HRW 사무총장인 케네스 로스는 북한의 성폭력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아무런 대응조차 못하며 묵인할 뿐이며, 북한여성들이 법적인 대응조차 불가능한 실정임을 주장했다. 북한에서 이런 성폭력, 성범죄가 만연하는 이유로 북한내 여성들이 성차별을 받고 있으며, 국제적인 기준의 여성법이 마련되지 않음을 꼽았다. 또한 정부 관리들이 권리를 이용한 성폭행을 일삼는다는 점 또한 북한 정부의 대응이 부족하다는 점도 지적된다. 이 보고서 발표에 따른 북한의 경우 예민하게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