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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공연연습센터@광주에 음악 가족이 떴다!


 

아르코공연연습센터@광주에 음악 가족이 떴다!


100인조 가족오케스트라&코러스 참여 가족 선착순 모집

광주 광산구(구청장권한대행 이성수)가 ‘The Dream 패밀리오케스트라&코러스’에 참가할 가족 단원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오케스트라 단원 80명, 합창 단원 20명이다. 접수 마감일은 오는 13일이다.
모집 분야는 오케스트라의 경우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오보에, 금관악기 등이며 합창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테너, 베이스이다. 악기는 개인이 준비하며, 호른, 트럼펫은 대여받을 수 있다. 악기 연주와 합창 교육 모두 무료다.
연습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소촌아트팩토리 ‘아르코공연연습센터@광주’에서 갖는다. 약 8개월간의 교육과 연습 후 ‘The Dream 패밀리오케스트라&코러스’는 오는 11월 공연을 갖고 그 동안의 성과를 선보일 계획이다.
광산구는 참가 세대 그리고 가족의 소통과 화합을 뒷받침하도록 ‘The Dream 패밀리오케스트라&코러스’를 기획했다. 이를 위해 가족 소통 놀이 ‘오늘은 내가 선생님’, 음악치료 ‘마음 사랑 시간’, 우애를 키우는 ‘가족 마니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갈등에서 이해, 고립에서 화합으로 나아가는 데 음악이 좋은 매개 역할을 할 것으로 광산구는 기대한다.
오케스트라와 합창 단원은 합동 공연을 기획한다. 여기에는 이번 프로그램 참자자들이 가족을 주제로 창작할 아카펠라곡도 포함된다.
‘The Dream 패밀리오케스트라&코러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한다. 광산구와 (사)아시아공연예술위원회(대표 정두숙)가 함께 운영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가족오케스트라·합창 프로그램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6700만 원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가족 화합 프로그램 ‘소촌 춤 공장’도 오는 14일 시작한다. 태이움직임교육연구소(대표 신희흥)와 함께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몸짓, 무용, 미술로 마음 속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해 가족과 공감하는 것이 목표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