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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2018 월봉유랑 프로그램 개막


광산구 2018 월봉유랑 프로그램 개막


절기마다 새 주제로 매월 첫째 토요일 열어

광산구는 오는 7일 ‘월봉유랑’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문화재활용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한다. ‘월봉-유랑’은 매월 첫째 토요일 진행되며 월봉유랑을 안내하는 월봉유랑단을 따라 피리부는 꼬마유랑단이 서원 곳곳을 탐방하는 스토리형 관광 축제로 개편됐다.
월봉유랑단은 시간대별로 유랑코스를 안내하는 가이드이며 꼬마유랑단은 유랑코스를 따라 축제를 즐긴다. 어린이(6세~초등생) 50명을 대상으로 꼬마유랑단원을 선착순 모집하며, 매달 절기와 어울리는 유랑 주제를 선정해 서원의 자연경관을 축제에 녹여낼 예정이다.
오전 10시 시작하는 월봉유랑은 교육관-빙월당-백우정 구간을 따라 축제를 즐긴다. 4월 월봉유랑은 ‘작은 악기만들기’를 시작으로 놀이와 체험, 어쿠스틱 기타 공연, 고봉과 퇴계의 아름다운 만남을 연극으로 관객도 함께 참여하는 ‘월봉 로맨스’, ‘나만의 홍차 만들기’로 구성했다.
열린체험으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탁본 체험, 유생복 포토존 운영등 선비 체험 코스로 마련했다.
올 해는 지역 청년들이 기획한 ‘청년유랑밥상’으로 점심을 준비했다.봄나물 비빔밥(6,000원)에 판매하며 참가자 100명에게 선착순 지급되는 유랑엽전을 사용하면 비빔밥과 다시카페에서 1,000원 할인된다.
 월봉서원과 연계한 ‘다시다시’카페는 4월4일(수) 오픈했으며 수~일요일 평일 12~16시, 주말 10~18시까지 운영하며 다시살롱, 다시공방 등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월봉유랑은 매월 첫 번째 토요일은 서원가는날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월봉서원 홈페이지(www.wolbong.org)에서 확인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문화예술과 문화재 활용팀(062-960-3827) 또는 문화기획 라우(062-574-7789)로 전화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끝>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