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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청년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청년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청년일자리 창출·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돕는다”
 - 18일 상의회관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 일학습병행제 등 사업 참여 기업 발굴, 지역 내 인력양성과 직업능력개발훈련 등 지원키로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은 18일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김동만 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산업현장의 실무형 인재육성을 위한 일학습병행제 등 사업에 참여할 우수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 지역 내 중소기업 인력수요를 반영한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활성화하고,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업능력개발훈련 참여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외에도 ▲국제협력사업 활성화 ▲전문인력 교류 및 시설 인프라 공유 등도 협력키로 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대한상의와 한국산업인력공단 본부가 협약을 맺는 것은 처음”이라며“전국 18만 상공인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한상의와 기업과 근로자의 인적자원 개발을 지원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이번 협약이 청년일자리 문제해결과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물권단체 케어, 고등학생 집단 햄스터 학대사건 고발조치 동물권단체 케어, 고등학생 집단 햄스터 학대사건 고발조치 - 볼에 돌리고, 돌로 내리 찍고... 햄스터 기절하자 깔깔대며 웃어 - 여수 고등학생들, 계획적 살해 공모 후 실행에 옮긴 것으로 파악 동물권단체 케어는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구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던 햄스터 학대사건을 고발조치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18일 케어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에는 햄스터를 돌로 찍어 죽이는 장면 등 보기 끔찍한 장면들이 담겨있다. 23초짜리 영상에서는 다음과 같은 대화들이 흘러나온다. “야야야 빨리 빨리 빨리.” “너가 찍으면 돼.” (한차례 가격 후) “아 그거는 안되지 제대로 안하냐 제대로 팍 찍으라고.”“어 죽었다 죽었다 빨리 빨리 팍 찍어.” (제대로 가격되자) “하하하하하.” “상우 이제 벌받겠다.” 남학생 A가 기르던 햄스터를 선물받은 여학생 B는 햄스터를 잘 기른다고 했지만 몰래 또래 친구들을 불러 모아 살해를 계획하고 이를 실행에 옮긴 것이었다. 단체 페이스북 메신저 방에서 B가 “오늘 햄스터 죽이는 거 도와줄거야?”라고 남긴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 물음에 친구인 C는 “당연하지”라고 답했다고 한다. 케어에 제보한 익명의 제보자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