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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경제다

김동승 시의원, 중랑구의 도시개발 및 교통 현안 촉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김동승 시의원(중랑3, 바른미래당)은 2018년 4월 13일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산적한 현안 업무에 대해 서울시에 조속한 추진과 해결을 촉구했다.

우선 김 의원은 경전철 면목선이 BTO~RS 혹은 BTO~A방식에 의거하여 위험분담형과 손익공유형에 입각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조기착공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중랑구의 행정타운 착공과 관련하여 그 일대를 함께 묶어 도시개발 사업을 확대·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의 조기착공에 즈음한 민간투자사업 KDI 공공투자관리센터의 적격성검토 조기 확정과 PIMAC 의 민자 적격성 조사와 확정. 그리고 재정터널 타당성에 대한 조기 타결을 전제로 조속한 착공의 첫 삽을 뜰 날을 간곡한 기대로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또한 신내3택지지구의 마지막 잔여 토지에 대한 생산과 R&D연구시설 및 도시형 4차 산업 유치, 신내2택지지구 학교부지의 원만한 활용에 대해 서울시의 조속한 처리와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전직 대통령들과 임시정부 및 제헌의회 지도자들의 묘역 참배
문희상 국회의장, 전직 대통령들과 임시정부 및 제헌의회 지도자들의 묘역 참배 문희상 국회의장 등 제20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이 24일 전직 대통령들과 임시정부 및 제헌의회 지도자들의 묘역을 참배했다. 이번 참배일정은 올해 제헌국회 70주년을 기념하는 것은 물론, 20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임시의정원 100주년을 앞두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진 주역들을 돌아보면서 다시금 대한민국의 모태를 확인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문 의장은 오전 10시 국립현충원을 찾아 이승만 전 대통령 묘소를 시작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다. 이날 오후에는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독립운동가 묘소를 찾아 대한민국 임시정부 의정원 초대 의장을 지낸 이동녕 선생과 임시정부 주석을 지낸 백범 김구선생 묘역도 참배했다. 특히 김영삼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할 때에는 김 전 대통령 비서로 정계에 입문해 5선 국회의원을 지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덕룡 수석부의장이 함께 했다. 김 수석부의장은 문 의장에게 “오늘 모습같이 협치 정신을 살려 국회가 역사를 바로 세우고, 국민과 통합해서 국민들을 평안하게 해주시는 좋은 정



'제헌절 특집-국회는 시크릿가든' 국민의 세금으로 쌓아 올린 그들만의 철옹성, 국회 사무처의 내막을 파헤친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MBC 'PD수첩'이 제헌절 특집으로 최근 내역이 밝혀지며 국민들의 공분을 산 국회 특수활동비 지급 내역을 시작으로 국회에 지급된 세금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실체를 파헤치는 '국회는 시크릿가든' 편을 방송한다. 지난 4일, 그동안 비밀에 부쳐졌던 국회 특수활동비 지급 내역 일부가 공개됐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동안 국회에서 쓴 특수활동비는 약 240억 원. 이중 의원들의 해외 출장 비용이 18억 원 이상이었고, 교섭단체 대표의 경우 매월 6,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돈들은 현금으로 지급되는데다 영수증은 물론, 입증 자료도 없어 구체적인 내역을 확인할 수 없다. 게다가 2013년 이후 내역은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대체 국회에 지급된 세금은 어떻게 쓰이고 있는 걸까. 2016년 8월,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과 조훈현 의원은 코이카 사업현장 시찰을 위해 동아프리카 출장길에 올랐다. 그런데 이 출장에는 사업과 무관한 두 의원의 부인들도 동행한 사실이 밝혀졌다. 하지만 공식 일정에도, 보고서에서도 부인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의원님들의 부인은 동아프리카에서 어떤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