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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미신으로 알고 있는 수맥, 바로 잡아야 만사형통

우주생명에너지연구소 양종수 원장 “어디에나 있는 수맥, 중화시키는 것이 최선”


 


수맥은 잠자리나 공부하는 책상, 사무실 등 오래 머무르는 공간에 존재하게 되면 그 영향을 가장 많이 받게 된다.


잠자리의 경우 수맥이 없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야 하며 공부하는 책상의 위치나 사무실 또한 자리를 바꾸어 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유럽의 집시의 경우 암 발병률이 가장 낮게 나타나는데 이는 지구유해파(수맥)에 오랫동안 노출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외국의 학자들은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대부분 주거 공간이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위치변경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 중화제품의 처방으로 수맥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


우주생명에너지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운해 양종수 원장은 손꼽히는 명당이 아닌 다음에야 수맥은 어느 곳에서나 흐르고 있다, “수맥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중화시키는 것이 최선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내의 질병으로 접하게 된 수맥에 눈을 뜨다

독실한 카톨릭 신자였던 양종수 원장은 아내의 질병으로 인해 처음으로 수맥을 접하게 됐다. “아파트로 이사를 한 후 아내가 목에 가시가 걸린 것처럼 아프다고 해서 병원을 다녀도 원인을 못찾고 식사도 못할 정도로 심해지고 혀부터 목까지 피멍 같은 게 보여도 2년 가까이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기억을 떠올린 양 원장은 “2년이 다돼가는 시점부터 주변의 권유를 받아 아내가 등산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몸이 좋아지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집밖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수맥 때문에 발생하는 유해파를 멀리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현대의학을 통해서 아내의 병명을 찾지 못한 양 원장은 수맥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그런 뒤 다시 자기 집을 살펴보니 온 집안이 물구덩이에 가까웠다. 알고 보니 이전에 그 집에 살던 사람도 중풍 때문에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은 양 원장은 망설이지 않고 중화제품을 300만 원 어치 구입해 집안에 배치하니 일주일만에 아내가 음식을 먹을 수 있을 정도도로 몸이 회복되고 머리도 차분하게 가라앉았다. 아내 스스로도 힘이 난다고 밝힐 정도로 회복은 빠르게 이뤄졌다.


문인 출신으로 문인 모임의 회장까지 역임했던 양 원장에게 문학은 이제 더 이상 1순위가 아니게 됐다. 잘못된 수맥관리로 인해 아내보다 더 힘든 삶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의 고통을 덜어주겠다는 일념으로 더욱 더 깊이 수맥에 대한 공부에 빠져든 그는 결국 국내 수맥 분야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권위자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됐다.

 



수맥관리는 과학이다

많은 이들에게 수맥이 갖는 인상은 엘로드라고 불리는 탐지기를 갖고 명당을 찾거나, 뭔가를 잘 안되게 하는 부정적인 존재로 떠올리는 것이 대부분으로 그 기저에는 수맥=미신이라는 인식이 깔려있다.


이러한 인식에 대해 그는 수맥은 현대과학 위의 과학이기 때문에 연구가 이뤄지면 의사나 병원이 받는 타격이 크다고 말한 뒤 의사들도 나에게 수맥중화를 요구하지만 작업이 이뤄진 뒤에는 함구해 줄 것을 부탁하곤 한다고 꼬집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생명의 에너지는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데 수맥파는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려고 하는 성질이 있다. 그렇기에 잠자리에 수맥이 있으면 계속해서 시계반대방향으로 기운이 회전하기 때문에 세포나 호르몬에 문제가 생기고, 산소부족 등의 질병이 생길 수 있다. 수맥 위에서 에너지를 받으면 산소 소비가 증가된다.


하도 오랜 기간동안 수맥연구에 매진하다 보니 전화통화만 해도 수맥여부를 알 수 있다고 말한 양 원장은 상대와 통화를 하면서 그 사람을 인지한 뒤, 상담을 하면서 수맥의 유무와 개수와 크기를 느끼게 되면, 신체의 어느 쪽에 수맥파를 맞고 있고 어떤 병이 생길 수 있을 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양 원장은 불면증이나 우울증, 성격장애 등도 결국 수맥파가 뇌파를 흔들어버리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신경안정제 등도 약기운으로 통증을 마비시키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수맥파를 소멸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병원에 수맥이 있으면 환자가 잘 낫지 않는 것은 물론, 잘되는 식당과 합격생을 많이 배출하는 고시원 등에 이르기까지 우리 일상 어느 곳에서도 수맥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곳은 없다고 얘기하는 양 원장은 수맥관리를 통해서 삶이 달라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가장 큰 보람을 느끼기 때문에 원근 각처를 따지지 않고 전국을 누비고 있다.


돈이 많은 사람은 크게 수맥의 영향을 받지 않는데, 돈이 없는 사람들은 수맥 때문에 고통을 받는 것을 많이 봤기 때문에 15년 전부터 광고를 통해 알리고 있다고 말한 양 원장은 수맥을 중화시키는 제품도 이전부터 있기는 했지만 워낙 고가였기 때문에 수맥 관리의 효험을 본 내가 직접 저렴한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양 원장이 개발한 명품유해파제로정5년 간의 연구 끝에 만들어진 수맥중화제품으로, 천주교 신자인 양 원장이 기도 중 자신의 달란트로 어려운 환경에서 수맥 때문에 고통받는 이들을 도와야 겠다는 결심을 하고 만들었으며, 전국을 누비면서 기()를 찾아다니고 이렇게 어렵게 얻은 좋은 기를 그 안에 봉인해 수맥파 중화에 탁월한 효험을 보이고 있다.


수맥파 중화 치유사 모임의 창시자이자 부산카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양 원장은 수맥파 중화를 통해 현대의학으로 고칠 수 없는 질병을 고쳤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명품유해파제로정을 널리 알려 많은 이들이 수맥파의 고통에서 놓여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트럼프, '북한식 마셜플랜' 제시? "확실한 안전보장 제공해야 할 것" 다음달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세기의 핵(核)담판’을 준비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핵화를 전제로 마련 중인 ‘당근’이 구체화하고 있다. 김정은 체제를 확실히 보장하고 대북 민간 투자를 적극 허용함으로써 핵포기에 따른 정권 붕괴 우려를 덜어주겠다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으로 보인다. 이러한 대북 보상책의 윤곽은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 분야 ‘투 톱’인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13일(현지시간) 방송 인터뷰를 통해 상당 부분 드러났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북한의 비핵화 달성 전까지 “보상은 없다”며 최대 압박 작전을 늦추지 않겠다고 다짐해온 미 행정부가 비핵화 이후 경제 보상의 밑그림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이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와 CBS방송에 잇따라 출연해 “미국인의 세금을 들여 북한을 지원할 수는 없다”면서도 대북 제재를 해제해 미국의 민간 자본이 북한으로 흘러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남한과 견줄 만한 북한 주민의 진정한 경제 번영을 위한 조건을 마련할 수 있다”며 미국의 대북 민간 투자를 통해 북한의 전력망 확충, 인프라 건설, 농업 발전을 도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