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0 (화)

  • -동두천 25.5℃
  • -강릉 20.1℃
  • 흐림서울 26.5℃
  • 구름많음대전 31.1℃
  • 구름많음대구 29.9℃
  • 구름많음울산 27.3℃
  • 구름많음광주 29.7℃
  • 구름많음부산 26.7℃
  • -고창 29.6℃
  • 구름조금제주 31.7℃
  • -강화 26.0℃
  • -보은 28.0℃
  • -금산 30.9℃
  • -강진군 29.2℃
  • -경주시 29.2℃
  • -거제 29.6℃
기상청 제공

스포츠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 메카 인천서 개막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내셔널타이틀 대회로 명성이 높은『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김지현, 박인비 등 스타골퍼 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오는 14일(목) 부터 17일까지 4일간 베어즈베스트 청라 G.C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앞서, 인천광역시와 기아자동차(주), (사)대한골프협회는 지난 3월 금년부터3년간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대회의 인천 개최와 지역스포츠 발전,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로 32회째인 금년 대회는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5억원, 부상차량) 규모에 걸맞게 THE K9 시승 체험, 러시아월드컵 연계 갤러리 이벤트, 사전 온라인 응모‘드림매치’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하여 인천을 찾은 국내외 4만명이상 갤러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골프대회 장소인 (청라) 베어즈베스트는 Jack Nicklaus의 설계철학이 담겨진 개성 넘치는 코스세팅으로 전 세계 최고의 코스만 모은 꿈의 필드! 로 4대륙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27홀 각각의 스토리가 담긴 명작코스만을 경험할 수 있는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위치한 세계 최고수준의 골프클럽으로 명성이 높다.

시 관계자는“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적극 협력·지원하고, 인천이 대한민국 골프 문화를 선도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연계 추진하여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MICE산업 발전이 동시에 달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유라시아 관문 부산을 알리기 위한 11,737km의 여정에 나선다! 부산시는 유라시아 중심 도시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유라시아 관문도시로서의 부산 위상을 높이고 부산 주도의 신북방 진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의 출정식을 오는 7월 11일 오후 3시 김해공항 국제선청사 1층 로비에서 갖고 21박 22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고 밝혔다. 출정식 행사는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궈펑 주부산중화인민공화국총영사, 랴브코브 겐나디 주부산러시아연방총영사 등 방문국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내빈축사, 출정선서 순으로 진행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을 대리하여 유재수 경제부시장이 청년대장정 단장인 배수한 동서대 국제관계학 교수에게 청년대장정 깃발을 전수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된다. 출정식을 마친 단원들은 부산을 시작으로 (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중국)훈춘, 장춘, 베이징, 우루무치→(카자흐스탄)호르고스, 알마티, 아스타나→(러시아)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총연장 11,737km의 여정에 오르며, 일부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을 유라시아 횡단열차를 이용해 이동한다. 지난 2016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 해 제3기째로 접어든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 루트의 큰 특징은 카자흐스탄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