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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깨끗한 수돗물을 마십니다”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자 민.관 합동 수돗물 음용 캠페인 참여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대전시 공무원노동조합 상수도지부에서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 (사)수돗물시민네트워크와 전국상수도공무원노동조합 대전상수도지부 공동주관으로 대전상수도본부, 상수도모니터요원, 디지털사진연구회 등에서 후원는 하는 “우리는 모두 수돗물을 마십니다.”란 주제로 시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수돗물 마시기 공동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첫째 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직접 방문하여 수돗물을 음용하고, 서약서에 서명하는 등 본 캠페인에 솔선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 시민과 직원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수돗물을 마셔야 한다는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돗물에 대한 인식제고와 음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공기관에서 솔선하여 수돗물 음수대를 설치하고 음용하기를 실천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 하에 바쁜 중에도 대전시장 당선인(허태정) 신분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본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과 직원들을 위해서 “내 컵 사용하기” 실천을 위해 머그컵에 ‘수돗물 음용 및 본인 사진’을 인쇄하여 제공하고, 인증샷 촬영과 물 관련 사진전시 등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행사를 준비한 대전광역시청공무원노동조합 상수도지부장(김성용)은 “우리나라의 물 정책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먼저 공공재인 수돗물의 가치를 재평가해야 한다.”며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에 대한 관심과 인식개선으로 수돗물 음용률이 상승하였으면 한다.”고 행사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