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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 의료연수 코스로 대구 의료한류 시작한다

6. 27(수), 제1회 안티에이징코스 행사 발대식 개최

대구시는 6월 27일(수) 오후 5시 노보텔에서 피부·성형·모발이식·치과 분야의 안티에이징이라는 주제로 의료분야 전문가, 기업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아·태 안티에이징코스 행사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올해 11월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1회 아·태 안티에이징코스’(11. 23. ∼ 25.)의 4개 분야별로 준비한 강의 프로그램, 현장 수술시연 프로그램 내용을 발표한다. 각 분야 운영위원과 기업관계자간의 의견교환 및 상호소통을 통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한다.

전공별 수립한 프로그램 발표는 경북대의대 이원주 교수(피부), 대구가톨릭대의대 박대환 교수(성형), 경북대 모발이식센터 김문규 교수(모발이식), 경북대치대 이재목 교수(치과), 경북대의대 이종민 교수(특별세션)가 담당할 예정이다.

‘제1회 아·태 안티에이징코스’ 행사는 해외 환자유치와 외국의사방문연수 및 의료기관 해외진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대구의 강점을 이용하여 안티에이징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한다.

안티에이징이라는 공통의 주제에 부합하는 피부, 성형, 모발이식, 치과 등 4개 분야 연수프로그램을 수립하여 외국의사 대상 강의 및 현장수술 시연(라이브서저리), 의료기업제품, 화장품기업 전시(강의장 주변에 제품전시) 홍보를 통한 해외환자 유치활성화 및 기업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하게 되었다.

개최장소는 엑스코 및 경북대 모발이식센터, 지역 선도의료기관에서 개최되며 행사참가 예정인원은 외국의사 유치를 200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관은 대구컨벤션뷰로이다.

제1회 아·태안티에이징코스의 특징은 외국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의료연수를 주 내용으로 하며, 프로그램 참가자는 전공별 일정에 연수비용을 지불하고 참가한다. 참가신청 시 일정한 자격요건(전공의 이상)을 갖추어야 하며 수료자에 대하여는 수료증을 교부한다. 연수참가자 및 행사참가 기업은 7월초부터 아·태 안티에이징코스 홈페이지(www.apantiaging.org) 및 유치활동을 통해서 모집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아태 안티에이징이 품격있고 내실있는 행사로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하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예정이며, 한국관광공사에서도 이 행사를 경쟁력 있는 지역특화 컨벤션 육성사업으로 선정하여후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행사 조직위원회(위원장 : 대구시 경제부시장)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종 국제 학술행사, 해외진출 병원, 국외 인적 네트워크 등을 활용하여 아·태 안티에이징코스 프로그램을 해외에 홍보하여 외국의사들을 유치할 예정이다. 연수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해외시장 개척에 관심 있는 국내 의료기업들을 대상으로 행사를 소개하여 관련 기업들을 적극 유치하여 의료기업과 화장품기업들의 홍보의 장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중국 베이징에서 온 중국 선전부 소속 국영기업인 오주전파센터의 이문걸 아시아지부 대표는 “아·태 안티에이징코스 프로그램이 중국에서도 관심을 가진 의료인이 많아 행사참가자 모집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지역의료인이 합심해서 마련한 외국의사 연수 프로그램 행사를 지역의 특화된 행사로 육성하여, 외국환자 유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기업의 해외진출이 활성화되는 의료한류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유라시아 관문 부산을 알리기 위한 11,737km의 여정에 나선다! 부산시는 유라시아 중심 도시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유라시아 관문도시로서의 부산 위상을 높이고 부산 주도의 신북방 진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의 출정식을 오는 7월 11일 오후 3시 김해공항 국제선청사 1층 로비에서 갖고 21박 22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고 밝혔다. 출정식 행사는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궈펑 주부산중화인민공화국총영사, 랴브코브 겐나디 주부산러시아연방총영사 등 방문국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내빈축사, 출정선서 순으로 진행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을 대리하여 유재수 경제부시장이 청년대장정 단장인 배수한 동서대 국제관계학 교수에게 청년대장정 깃발을 전수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된다. 출정식을 마친 단원들은 부산을 시작으로 (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중국)훈춘, 장춘, 베이징, 우루무치→(카자흐스탄)호르고스, 알마티, 아스타나→(러시아)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총연장 11,737km의 여정에 오르며, 일부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을 유라시아 횡단열차를 이용해 이동한다. 지난 2016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 해 제3기째로 접어든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 루트의 큰 특징은 카자흐스탄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