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3 (수)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4.3℃
  • 구름조금대전 -2.0℃
  • 연무대구 1.7℃
  • 연무울산 2.6℃
  • 연무광주 0.3℃
  • 흐림부산 2.7℃
  • 구름조금고창 -0.9℃
  • 흐림제주 7.1℃
  • 맑음강화 -6.9℃
  • 흐림보은 -4.8℃
  • 흐림금산 -4.0℃
  • 구름많음강진군 1.1℃
  • 구름많음경주시 1.7℃
  • 흐림거제 3.8℃
기상청 제공

안티에이징 의료연수 코스로 대구 의료한류 시작한다

6. 27(수), 제1회 안티에이징코스 행사 발대식 개최

대구시는 6월 27일(수) 오후 5시 노보텔에서 피부·성형·모발이식·치과 분야의 안티에이징이라는 주제로 의료분야 전문가, 기업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아·태 안티에이징코스 행사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올해 11월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1회 아·태 안티에이징코스’(11. 23. ∼ 25.)의 4개 분야별로 준비한 강의 프로그램, 현장 수술시연 프로그램 내용을 발표한다. 각 분야 운영위원과 기업관계자간의 의견교환 및 상호소통을 통해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한다.

전공별 수립한 프로그램 발표는 경북대의대 이원주 교수(피부), 대구가톨릭대의대 박대환 교수(성형), 경북대 모발이식센터 김문규 교수(모발이식), 경북대치대 이재목 교수(치과), 경북대의대 이종민 교수(특별세션)가 담당할 예정이다.

‘제1회 아·태 안티에이징코스’ 행사는 해외 환자유치와 외국의사방문연수 및 의료기관 해외진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대구의 강점을 이용하여 안티에이징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개최한다.

안티에이징이라는 공통의 주제에 부합하는 피부, 성형, 모발이식, 치과 등 4개 분야 연수프로그램을 수립하여 외국의사 대상 강의 및 현장수술 시연(라이브서저리), 의료기업제품, 화장품기업 전시(강의장 주변에 제품전시) 홍보를 통한 해외환자 유치활성화 및 기업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하게 되었다.

개최장소는 엑스코 및 경북대 모발이식센터, 지역 선도의료기관에서 개최되며 행사참가 예정인원은 외국의사 유치를 200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관은 대구컨벤션뷰로이다.

제1회 아·태안티에이징코스의 특징은 외국 의료인들을 대상으로 의료연수를 주 내용으로 하며, 프로그램 참가자는 전공별 일정에 연수비용을 지불하고 참가한다. 참가신청 시 일정한 자격요건(전공의 이상)을 갖추어야 하며 수료자에 대하여는 수료증을 교부한다. 연수참가자 및 행사참가 기업은 7월초부터 아·태 안티에이징코스 홈페이지(www.apantiaging.org) 및 유치활동을 통해서 모집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아태 안티에이징이 품격있고 내실있는 행사로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하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예정이며, 한국관광공사에서도 이 행사를 경쟁력 있는 지역특화 컨벤션 육성사업으로 선정하여후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행사 조직위원회(위원장 : 대구시 경제부시장)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종 국제 학술행사, 해외진출 병원, 국외 인적 네트워크 등을 활용하여 아·태 안티에이징코스 프로그램을 해외에 홍보하여 외국의사들을 유치할 예정이다. 연수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해외시장 개척에 관심 있는 국내 의료기업들을 대상으로 행사를 소개하여 관련 기업들을 적극 유치하여 의료기업과 화장품기업들의 홍보의 장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중국 베이징에서 온 중국 선전부 소속 국영기업인 오주전파센터의 이문걸 아시아지부 대표는 “아·태 안티에이징코스 프로그램이 중국에서도 관심을 가진 의료인이 많아 행사참가자 모집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은 “지역의료인이 합심해서 마련한 외국의사 연수 프로그램 행사를 지역의 특화된 행사로 육성하여, 외국환자 유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기업의 해외진출이 활성화되는 의료한류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