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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숨은 주역을 찾아라! ‘2018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 접수

7월 26일까지 후보자 추천 접수…“무대 위 진정한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올해 11월 개최되는 ‘2018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의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은 대중문화예술산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중의 주목을 받지 않아도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제작스태프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국내 유일의 정부 포상 제도이다.

◆ 방송·영화·뮤지컬·음악 등 분야에서 활약한 총 16명의 수상자 선정 예정

포상 인원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4명(상금 각 300만 원),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12명(상금 각 150만 원) 등 총 16명으로, 모집 대상은 방송, 영화, 뮤지컬, 음악 등 4개 분야에서 활동한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이다.

후보자 추천은 7월 26일까지 기업, 협회 등 단체 자격으로 접수 가능하며, 오는 10월까지 엄정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해 11월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이번 시상식은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류의 숨은 주역인 제작스태프의 공로를 조명해 그들의 근로 환경과 처우 개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무대 뒤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스태프들이 양지에서 먼저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보자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수상자로는 아리랑 TV 조명실(방송), 노양수 스튜디오-티 음향 엔지니어(음악), 남순아 감독(영화), 박광남 쇼텍라인 기술고문(뮤지컬) 등이 선정된 바 있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