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0 (화)

  • -동두천 24.5℃
  • -강릉 20.5℃
  • 흐림서울 25.2℃
  • 구름많음대전 29.4℃
  • 구름많음대구 29.6℃
  • 구름많음울산 27.6℃
  • 구름많음광주 29.2℃
  • 구름조금부산 28.1℃
  • -고창 28.8℃
  • 구름많음제주 29.5℃
  • -강화 24.8℃
  • -보은 28.4℃
  • -금산 29.4℃
  • -강진군 29.3℃
  • -경주시 29.1℃
  • -거제 27.9℃
기상청 제공

문화일반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지난 6월 24일부터 바레인 마나마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42차 세계유산위원회는 현지 시각으로 6월 30일 오후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을 세계유산목록에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은 우리나라의 13번째 세계유산이 된다.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은 통도사(경남 양산), 부석사(경북 영주), 봉정사(경북 안동), 법주사(충북 보은), 마곡사(충남 공주), 선암사(전남 순천), 대흥사(전남 해남) 7개 사찰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 ‘7~9세기 창건 이후 현재까지의 지속성, 한국 불교의 깊은 역사성’이 세계유산 등재 조건인 탁월한 보편적 기준(Outstanding Universal Value, OUV)에 해당한다고 평가했다.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은 지난 2013년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되었다. 2017년 1월 세계유산 등재신청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된 이후, 1년 반 동안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의 심사를 받았다.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는 지난 5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이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7개 산사 중 연속유산으로서의 선정 논리 부족 등을 이유로 통도사, 부석사, 법주사, 대흥사 4개 산사만을 등재할 것을 세계유산위원회에 권고한 바 있다.

이에, 문화재청(청장 김종진)과 주유네스코대한민국대표부(대사 이병현), 외교부(장관 강경화)로 이루어진 제42차 세계유산위원회 대한민국 대표단은 위원회에서 7개 산사 모두가 같이 등재될 수 있도록 세계유산 위원국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지지교섭을 해왔다. 그 결과, 6월 30일 오후에 있었던 등재 결정 논의 과정에서 위원국인 중국이 7개 산사 모두를 등재할 것을 제안하면서 21개 위원국 중 17개국이 공동 서명하였고, 20개 위원국이 지지발언을 했고 전체 위원국의 지지로 성공적으로 등재되었다.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의 세계유산 등재는 준비과정부터 문화재청과 외교부, 해당 지자체, 7개 사찰, 산사세계유산등재추진위원회(위원장 설정 조계종 총무원장) 모두 힘을 합쳐 이뤄낸 성과다.

서명 속에 숨겨진 두 지도자의 성격과 한반도 운명 세계에서 가장특이한두 정상,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사이에역사적인 합의에 의해서명되어진 두 지도자의 특유의 서명은아주 가치있는 통찰력에 의해 그들의 성격과처한 상황을 입증하고있다 .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정상 회담을 가졌다. 회담이 끝나고,그들은새로운 관계를 수립하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약속하는 문서에 서명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 두 지도자의서명이미지가계속 노출이 되었고, 이것을 해외의 한언론사뉴스 허브(News hub)에서집중해서 파고 들었다. 필적 전문가 마이크 마란(Mike Mara)씨의 통찰력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성격과 상황을보다 더 깊이이해하고 조명해본다. 트럼프 대통령의 성격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사진의 왼쪽)은 매우 대담하고 두드러진 모양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성격이 매우 급하고, 아주 비판적이며, 공격적이면서도, 사람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기를 좋아하는 성격이라고마이크 마란씨는 분석했다. 또한, 트럼프의 서명은각이 많이 꺽이는 모양인데, 이는 자기 자신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울화가 잘 치밀고, 매우 비판적이고 다른 사람에게 긴장감을 조성하는성격을 표현하


환경형 사회적경제, 함께 만들어가요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6월 29일 서울 은평구 서울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환경형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환경형 사회적경제'란 환경 분야에서 구성원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체의 공동이익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수행하는 모든 경제적 활동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을 비롯하여 환경부 및 산하·소속기관 사회적경제 담당자, 관련 기업 대표 및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다. 환경부는 다양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발판으로 '환경형 사회적경제'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형 사회적경제' 지원전략 수립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을 듣고 올바른 정책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행사는 취약계층을 고용하여 환경표지인증을 취득한 친환경제품을 생산하는 사회적기업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업 대표의 사업 소개를 비롯해 순환공유경제와 도시재생에 대한 사회적경제 모델이 소개된다. 이어서 사회적경제 육성방안 토론 및 현장 애로사항,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새활용(업사이클링), 도시재생, 친환경상품, 음식물쓰레기 처리, 환경교육 등 다양한 환경 분야에서 활동 중인 사회적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