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0 (화)

  • -동두천 24.5℃
  • -강릉 20.5℃
  • 흐림서울 25.2℃
  • 구름많음대전 29.4℃
  • 구름많음대구 29.6℃
  • 구름많음울산 27.6℃
  • 구름많음광주 29.2℃
  • 구름조금부산 28.1℃
  • -고창 28.8℃
  • 구름많음제주 29.5℃
  • -강화 24.8℃
  • -보은 28.4℃
  • -금산 29.4℃
  • -강진군 29.3℃
  • -경주시 29.1℃
  • -거제 27.9℃
기상청 제공

정치

양 노총위원장 만난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3일 『3.1 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사업추진위 민간위원으로 참석한 양 노총 위원장을 만났다.

대통령은 양 노총위원장 면담에서 노동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서로 의견이 다른 점이 있어도 대화는 계속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환경형 사회적경제, 함께 만들어가요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6월 29일 서울 은평구 서울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환경형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환경형 사회적경제'란 환경 분야에서 구성원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체의 공동이익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수행하는 모든 경제적 활동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을 비롯하여 환경부 및 산하·소속기관 사회적경제 담당자, 관련 기업 대표 및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다. 환경부는 다양한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발판으로 '환경형 사회적경제'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형 사회적경제' 지원전략 수립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을 듣고 올바른 정책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행사는 취약계층을 고용하여 환경표지인증을 취득한 친환경제품을 생산하는 사회적기업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업 대표의 사업 소개를 비롯해 순환공유경제와 도시재생에 대한 사회적경제 모델이 소개된다. 이어서 사회적경제 육성방안 토론 및 현장 애로사항,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새활용(업사이클링), 도시재생, 친환경상품, 음식물쓰레기 처리, 환경교육 등 다양한 환경 분야에서 활동 중인 사회적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