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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특집

친환경솔루션 자연의 태양광을 실내에서...생체리듬을 고려하는 힐링 조명, (주)천년의빛림스 성기영 대표

태양은 모든 생명이 활동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한다. 인류 문명이 아무리 발달해도 자연의 섭리를 거스를 수는 없는 법. 태양을 외면하고 철저하기 경제적 이익만 좇는 기업은 제자리걸음을 할 수밖에 없다. 결심하고 결정하고 실행해야 성장할 수 있다. 머뭇거리지 말고 태양의 빛 원리를 담은 조명을 가까이 해보자. 사람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자연의 섭리를 앞설 수 없는 법. 자연과 근접할수록 우리의 생활은 상상을 뛰어넘은 윤택함으로 가득 찰 것이다.


멀리서 보던 태양을 나의 행동반경 속으로

자연의 대재앙 앞에서 인간은 속수무책이다.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라며 안심하던 때는 지났다. 경주, 포항, 강원 등 전국에서 지진이 발생해 빌라가 무너지고 휴교령이 내려지는 것이 평범한 일상으로 다가왔다. 우리가 아무리 뛰어난 기술을 가져도 자연을 이길 수는 없다. 자연의 놀라움에 순응하며 자연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 대표적인 것이 태양빛이다. 우리는 태양의 이로움을 익히 알고 있으나 문명이라는 미명 아래 자만하며 외면한 것도 사실이다. 천년의빛 림스가 태양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전까진 말이다.

“()천년의빛 림스는 건강과 힐링을 추구합니다. 태양에 자연스럽게 노출돼야 생체리듬이 왜곡되지 않죠. 밝거나 어두운 기능만 있는 조명에서 한 단계 도약해 태양의 고유한 특징을 재현하는 조명이 세계 시장을 제패할 것입니다. 림스 자연광 조명은 제2의 태양입니다. 실시간 태양의 색온도와 일치시켜 실외에 있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내기 때문입니다.”


()천년의빛 림스 성기영 대표는 실내조명으로 태양을 쬐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가정과 학교, 병원, 터널, 농가 등 생활터전 곳곳에서 쓰일 수 있다라며 자연빛과 태양에 가까이해서 삶의 수준이 높아진다는 사회적 인식이 퍼져야 한다. 수학적으로 따질 수 없는 경제적 이윤을 낼 수 있다. 전구 하나로 더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라고 자신했다.

성 대표에 따르면 태양은 고도에 따라 일출에서 일몰까지 색온도가 달라진다. 일출과 일몰 때 색온도는 3,000k이며 한낮에는 6,500k까지 오른다. 실내에서 똑같은 밝기의 조명만 쐰다면 태양과 멀어질 수밖에 없다. ()천년의빛 림스는 실내에 있어도 밖에서 햇빛을 쏘이는 것처럼 동일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력을 개발했다. 국내에서는 유일무이하게 내진 설계가 된 실내조명으로 최근 곳곳에서 설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학생과 우울증 환자, 동물 복지까지 해결하는 똑똑한 빛

학교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은 극심한 학업 스트레스로 거친 행동을 할 수 있다. 태양 대신 형광등 아래 책을 보는 것이 자극요소가 될 수 있는 점에 착안해 ()천년의빛 림스는 H중학교와 학교학습용 LED 자연광 조명등 교체사업을 진행했다. 하위권에 맴돌았던 성적은 도내 상위권으로 수직 상승했다. 학습 효과는 35% 상승했고 독해력 시험 오답률은 이전 시험 대비 45%, 과잉행동은 75% 감소했다. 1인 가구, 홀몸 어르신이 늘어나면서 정부와 지방단치단체는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을 막기 위한 방안 도출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하루에 쬐는 햇빛의 양이나 일조시간이 부족하면 우울증이 더 심각해질 수 있어서 해외는 조명 테라피가 보편화됐지만 우리나라는 걸음마 수준이다. 다행히 주목할 성과가 있다. 서대문보건소가 ()천년의빛 림스와 함께 우울증 해소 정책을 시행한 것이다. 우울증 환자의 거주지에 가정용 LED 자연광 조명등을 교체해 유의미한 성과를 올렸다.



병원의 입원실, 중환자실, 회복실 등 환자가 주로 머무르는 공간은 3000k 모드로, 진찰실과 상담실 등 의사와 환자의 의사소통 구간은 5000k 모드로, 원무과와 주사실 등 집중력이 필요한 공간은 6500k 모드로 사용한다면 의료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입니다. 태양빛과 같은 원리의 조명을 처음 접해 생소하게 느껴지고 설치비용을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병원 경영 개선에 도움을 줄 거예요. 4세대 조명시대가 열렸습니다.”

성 대표는 병원용 LED 자연광 조명 설치가 확대된다면 환자의 쾌유를 도울 수 있다. 환자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병실을 중심으로 조명 교체 사업을 실시해 환자의 건강을 케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 돼지 등 가축을 키우는 곳에서 림스 자연광 조명을 사용하면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다. 지자체 등의 협조가 있다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라며 조명으로 동물도 힐링하는 세상이 열리길 고대한다라고 전했다.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터널도 ()천년의빛 림스 조명으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터널 진입구간과 중간, 나오는 구간의 빛이 자연광과 흡사하다면 어떨까. 터널에 진입하거나 나올 때 일시적으로 생기는 블랙홀화이트홀 현상은 조명에 의해 발생한다. ()천년의빛 림스의 LED 자연광 조명으로 교체한다면 터널 내부의 조명이 외부의 빛과 유사해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도와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천년의빛 림스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활짝 열려 있다. 건강한 빛으로 세상을 밝히겠다는 성기영 대표의 신념은 거대한 업적을 이루기에 충분하다. 삶의 질이 향상된 사람들이 그의 신념을 증명하고 있으며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웰빙을 담은 빛으로 삶을 바꿔보자.

   

 

마이스운영사업자협동조합, 한국의 강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발판 마련

()천년의빛 림스는 최근 마이스운영사업자협동조합의 회원사로 국제 LED & OLED EXPO에 참여했다. 이 전시회에서 ()천년의빛 림스는 쿠웨이트 등 더운 날씨로 실내생활이 익숙한 국가의 러브콜을 받았다. 마이스운영사업자협동조합은 ()천년의빛 림스처럼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강소기업의 상생적 협력을 기반을 바탕으로 탄생한 자발적 사업자 협동조합이다. ()천년의빛 림스가 국제 LED & OLED EXPO 참여를 기점으로 해외시장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알린 계기를 마련한 것처럼 마이스운영사업자협동조합은 전시, 컨벤션에 관한 토탈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임택 이사장은 지난 20164월 협의를 거쳐 7월 창립됐으며 매해 회원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대부분의 협동조합이 소매업 중심의 소규모로 꾸며졌다면 마이스운영사업자협동조합은 무형의 가치를 창조하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마이스운영사업자협동조합은 판매 루트 다양화를 위해 해외전시회 참여, 중장기적으로 MICE 벤처 창업의 틀을 마련하는 것을 시작으로 연관 산업 간 공동사업 개발, 차별적 우위에 있는 신생 유망 사업 공동 개발, 산학 연계 및 일자리창출 기관과 공동사업 발굴, 협업과 상생 시스템을 통한 MICE 행사 기획, 미래 청년 MICE 벤처 창업센터 설립 등 MICE 분야별 전문기업들의 상생 공동체 역할 범위를 점차 넓힐 계획이다. 특히 마케팅 분야에서는 전시회컨벤션 행사의 홍보와 참가참관객 유치에 힘쓰며 음향기기와 통신장비 임대 등 부대서비스를 병행하고 있다. 임 이사장은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행사 프로세스를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추진해 회원사는 저렴한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라며 유기적 협력 체제로 신뢰도가 높아 최고의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