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화)

  •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2.9℃
  • 연무대전 4.4℃
  • 구름많음대구 5.3℃
  • 구름많음울산 5.9℃
  • 흐림광주 6.1℃
  • 구름많음부산 7.4℃
  • 흐림고창 4.5℃
  • 흐림제주 7.6℃
  • 맑음강화 2.0℃
  • 구름많음보은 3.1℃
  • 구름많음금산 3.3℃
  • 흐림강진군 7.2℃
  • 구름많음경주시 5.7℃
  • 구름많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단국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 사업팀, 한·중 공동 학술대회 개최

6월 30일 중국 산동성 제남에서 ‘동아시아 인문학 논단-지식유통과 동아시아 인문학’ 개최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이하 HK+) 사업팀이 지난 6월 30일 ‘동아시아 인문학 논단-지식유통과 동아시아 인문학’의 제목으로 중국 산동성 제남의 금도호텔에서 산동사회과학원문화연구소, 유가문화연구센터와 공동 주최로 2018 해외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학술대회는 산동사회과학원 문화연구소 소장 도가국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임안오 교수의 ‘유·불·도의 유통과 동아시아 현대화의 관계’라는 제목의 기조 강연과 한국, 중국, 베트남, 일본 등의 학자 30여명이 학술 발표를 진행하였다.

HK+ 사업팀은 이번 해외학술대회를 바탕으로 공동개최 연구소인 산동사회과학원 문화연구소를 비롯한 다수의 국가에서 참가한 학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HK+ 연구팀은 산동사회과학원 문화연구소와 공동주관 제안서를 체결하여 향후 상대국에서 열리는 학술대회에 참가하고 공동의 협의를 거쳐 학술대회 주제와 초청 강연자, 학술대회 구성, 차기 학술대회 개최 기관을 선정하는 등 적극적 학문 교류를 약속하였다.

한편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2017년도 인문한국플러스 지원 사업 인문기초학문 분야에 선정되어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 한·중·일 지식 체계와 유통의 컨디버전스’라는 아젠다를 중심으로 과제를 수행 중이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