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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글로벌비겐코리아 정신자 회장, 인도-싱가포르 경제사절단 참가

문재인 대통령 인도 순방에 동행
지난해 말 중국에 이어 올해 첫 번째 참가


 글로벌비겐코리아의 정신자 회장이 8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될 인도-싱가포르 경제사절단에 선정되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신남방 정책에 따라 중국과 미국에 의존적인 우리나라 경제·외교 관계를 다변화해 전략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려는 우리 정부의 구상으로 인도와 싱가포르는 신남방정책의 핵심 협력 대상국이다.

정신자 회장이 참석하는 인도 비즈니스 포럼의 경제사절단 주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천명한 신남방 정책 구체화를 위한 한-인도 경제협력 방안이다. 한국 측에서 문재인대통령을 포함한 VIP, 공식수행원, 인도 투자진출기업 대표 등 250명과 인도 측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를 포함한 상공부 장관, 정부인사, 인도 주요 기업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글로벌비겐코리아는 국내에 비겐의료기, 비겐미즈미토탈케어, 비겐미수향 등 다수의 국내 계열사 및 지점을 거느리고 있으며 2000년 초반 중국 진출에 이어 2009년 인도에도 현지 법인을 설립해 의료기기를 통한 장수문화 선도에 앞장서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정신자 회장은 “인도에는 이미 현지법인을 설립해 상당수의 현지 지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당사 제품에 대한 인지도도 높게 형성되어 있다”며 “이번 경제사절단 참가로 브랜드 가치까지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찾고자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유라시아 관문 부산을 알리기 위한 11,737km의 여정에 나선다! 부산시는 유라시아 중심 도시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유라시아 관문도시로서의 부산 위상을 높이고 부산 주도의 신북방 진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의 출정식을 오는 7월 11일 오후 3시 김해공항 국제선청사 1층 로비에서 갖고 21박 22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고 밝혔다. 출정식 행사는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궈펑 주부산중화인민공화국총영사, 랴브코브 겐나디 주부산러시아연방총영사 등 방문국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내빈축사, 출정선서 순으로 진행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을 대리하여 유재수 경제부시장이 청년대장정 단장인 배수한 동서대 국제관계학 교수에게 청년대장정 깃발을 전수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된다. 출정식을 마친 단원들은 부산을 시작으로 (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중국)훈춘, 장춘, 베이징, 우루무치→(카자흐스탄)호르고스, 알마티, 아스타나→(러시아)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총연장 11,737km의 여정에 오르며, 일부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을 유라시아 횡단열차를 이용해 이동한다. 지난 2016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 해 제3기째로 접어든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 루트의 큰 특징은 카자흐스탄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