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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 IES 선정 ‘2018 우수 글로벌 리더십 어워드’ 수상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이 지난 6월 28일 중동의 금융 중심지 두바이의 스위소텔에서 열린 세계 경제 정상 회의 행사의 ‘2018년 우수 글로벌 리더십 어워드’ 시상식에서 기술 리더십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 글로벌 리더십 어워드는 경제 학자, 국회의원 및 산업가들에 의해 1980년에 설립된 델리 기반의 경제 연구소 Institute of Economic Studies India(이하 IES)에서 제정, 수여하는 상으로 두바이의 왕족이자 에미레이트항공사의 회장인 Sheikh Saeed Bin Ahmed Al Maktoum이 후원하고 있다.

매년 뛰어난 리더십과 혁신을 선보인 리더들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으며, 수상자는 IES 주요 인사로 이루어진 IES 글로벌 리더십 어워드 심사 위원회에 의해 선발된다.

인도의 인포시스 Infosys, 제트에어웨이스 Jet airways, NBCC Limited, KGA Group 등의 글로벌 기업들이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은 차세대 블록체인 플랫폼 ‘로커스체인’의 기술적 창의성과 중동 및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에서의 사업성과가 심사 위원회의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의 이상윤 대표이사는 “IES와 같은 저명한 기관으로부터 글로벌 리더로서 인정받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로커스체인은 현 블록체인 기술이 가진 약점을 뛰어넘어 모든 분야에 실제 사용이 가능한, 새로운 시대를 여는 블록체인 기술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인류사회 전체에 높은 신뢰를 제공하고 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계속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로커스체인의 중동 지역 어드바이저인 Dr. Usman Zafar는 “블록 체인 기술은 금융 거래 분야에서 획기적인 변화와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로커스체인은 MENA지역의 IT 산업 기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 로커스체인의 상세한 사업 계획은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중동지역에서의 사업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로커스체인 파운데이션은 현재 중동 및 아프리카, 아시아 지역 국가의 정부, 공공기관, 에너지회사, 도시개발회사 등과 37건에 달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파트너십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정상회담까지 열렸는데, 북한 이번에도 속임수 작전인가? 북한은 비핵화를 진지하게 구체적인 행동으로 앞으로 실행해 나갈것인가? 이에 대한 답변은, 현재로써는 이런 우려가 전혀 없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마이크 폼페이오미국 국무부장관이 5~7일 평양을 방문해 金英哲 조선 노동당 부위원장과 회담했다 6·12 북미정상회담에이은 후속 비핵화 협상을 했다. 6 월중순의 미 정상 회담에서 합의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의구체적인 방안이 최대의 초점이었다. 폼페이오 장관과 김영철 부위원장은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약 6시간에 걸쳐 회담과 실무 오찬을 가졌다. 하지만 폼페이오장관은 별다른 결과 발표 없이 평양을 떠났다. 김정은 위원장과의 면담도 불발됐다. 북한은 폼페이오 장관이 평양을 떠난 직후, 외무성을앞세워 " 미국 측이 일방적이고 고압적으로 강도적인 비핵화를 요구했다" 주장을 내세웠고, 폼 페이오 국무장관은 "우리의 요구가 강도라면 전 세계가 강도"라며 맞받아쳤다. 이번 회담은 정상 회담의 공동 성명에서 "가능한 빠른 일정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명기 된것에 비해 실행까지는 약 3 주 이상이나 걸렸다. 폼 페이오 국무장관은 북한과의 협상기한은 따로 준비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밝힌 적도 있었다. 이런 일련의 사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유라시아 관문 부산을 알리기 위한 11,737km의 여정에 나선다! 부산시는 유라시아 중심 도시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유라시아 관문도시로서의 부산 위상을 높이고 부산 주도의 신북방 진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의 출정식을 오는 7월 11일 오후 3시 김해공항 국제선청사 1층 로비에서 갖고 21박 22일간의 대장정에 오른다고 밝혔다. 출정식 행사는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궈펑 주부산중화인민공화국총영사, 랴브코브 겐나디 주부산러시아연방총영사 등 방문국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내빈축사, 출정선서 순으로 진행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을 대리하여 유재수 경제부시장이 청년대장정 단장인 배수한 동서대 국제관계학 교수에게 청년대장정 깃발을 전수하는 것으로 행사는 마무리된다. 출정식을 마친 단원들은 부산을 시작으로 (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중국)훈춘, 장춘, 베이징, 우루무치→(카자흐스탄)호르고스, 알마티, 아스타나→(러시아)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총연장 11,737km의 여정에 오르며, 일부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을 유라시아 횡단열차를 이용해 이동한다. 지난 2016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 해 제3기째로 접어든 ‘2018 유라시아 청년대장정’ 루트의 큰 특징은 카자흐스탄 지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