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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아프리카 언론 Chronicle 이 바라본 북미 정상회담



북한은 분단 된 한반도의 평화를 가져오고 핵전쟁을 피할 수 있는  역사적이고 획기적인 미국과의 협정에 서명하므로써 주요 외교사건으로 기록에 남게 되었다.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 대통령과 마주앉아 얼굴을 맞대고 세계 최고 강대국으로부터 많은 양보를 이끌어 낸 북한의 첫 번째 지도자로써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이 미사일 시험장을 파괴하겠다고 약속했고, 트럼프대통령 역시 한국에서 군사 훈련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양국 합의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한반도 핵무기 폐기를 약속 한 것도 포함되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협정서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김 위원장과 "매우 특별한 유대 관계"를 맺었으며 미국과 북한 간의 관계는 매우 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트럼프는 "사람들이 매우 인상 깊게 받아들 일 것이며, 사람들은 매우 행복해 질 것이며 우리는 세계를 위해 매우 위험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서로에게 화를 내며,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던 두 정상은 그 사실을 덮어둔 체, 악수를 나누고, 협상을 함께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주목할만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양측은   "새로운 관계"를 향해 협력하면서 미국은 북한에 "안보 보장"을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핵무기에 대해 김 위원장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확고한 의지와 재확인"을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이 정상 회담을 앞두고 미국의 핵심요구 사항인 비핵화를 "입증"하기로 동의했다고   전했다.

정상 회담 전에 김 위원장은 기자들과의 짧은 회견에서 "여기 오는 길은 쉽지 않았다. 오래된 편견과 관습은 앞으로 나아갈 때 장애물로 작용했지만, 우리는 모두를 극복했으며 오늘, 우리는 여기에 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 동안 미국은 북한 지도자들을  매번 퇴역시키려 노력했지만 성공시키지 못했다. 북한은 공산주의 상태를 불안정하게 하는 형벌적 제재,공공연하고도 비밀스러운 작전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거기에 의해 던져진 온갖 종류의 속임수를 극복해 왔으며, 오늘날, 주요 적국과 정면으로 맞서 이 상황을 잘 버티고 있다고 선언하고 있는 상태다.


싱가폴 두 정상의 회담은 북한의 제제 해제로 이어지고, 앞으로 북한이 국가공동체에 합류하여 많은 사람들이 개선되게 이끄는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의심의 여지가 없다. 




기사 의역 :  채현우 기자


아프리카 언론 Chronicle 이 바라본 북미 정상회담 북한은 분단 된 한반도의평화를 가져오고 핵전쟁을 피할 수 있는 역사적이고 획기적인 미국과의 협정에서명하므로써 주요 외교사건으로 기록에 남게 되었다.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 대통령과 마주앉아 얼굴을 맞대고세계 최고 강대국으로부터 많은 양보를 이끌어 낸 북한의 첫 번째 지도자로써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에서김 위원장이 미사일 시험장을 파괴하겠다고 약속했고, 트럼프대통령 역시 한국에서 군사 훈련을 중단하기로합의했다. 양국 합의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한반도 핵무기 폐기를 약속 한 것도 포함되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협정서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김 위원장과 "매우 특별한 유대 관계"를 맺었으며 미국과 북한간의 관계는 매우 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트럼프는 "사람들이 매우 인상 깊게 받아들 일 것이며, 사람들은 매우행복해 질 것이며 우리는 세계를 위해 매우 위험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서로에게화를 내며,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던 두 정상은 그 사실을 덮어둔 체,악수를 나누고, 협상을 함께하고, 참석자들과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주목할만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양측은 "새로운 관계"를향해 협력하면서


소상공인연합회 이제학 상근부회장, “저소득노동자 위해 최저임금 차등화 필요하다” 지난 5월 28일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를 포함하도록 하는 최저임금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내년부터는 월 최저임금의 25%를 초과하는 정기상여금과 7%를 초과하는 복리후생비를 최저임금에 포함시키게 됐다. 다만 연봉 2500만원 이하 저소득노동자들에게는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경영계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에 ‘진일보’라며 한숨 돌렸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노동계는 최저임금법이 위헌이라고 주장하며 지난 6월 19일 헌법소원을 청구하며 반발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이후 19일, 22일에 열린 전원회의에 불참하고 총파업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경영계와 노동자 사이에서 소상공인연합회는 ‘패싱’ 위기를 겪고 있다. 영세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는 대체로 연봉이 2500만원이 되지 않아 소상공인들은 산입범위 확대의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소상공인연합회는 10인 미만과 5인 미만의 사업장의 700만 소상공인들의 이익을 대변한다. 최저임금인상에 속도조절을 외치는 것은 단순히 이익을 위해서만은 아니다. 생계형 창업 위주의 영세 소상공인들은 최저임금 인상 폭을 상대적으로 크게 체감한다. 생계에 위기를 느끼면 고용을 줄일 수밖에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