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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이 감상하고 좋아했던 트럼프의 비디오 재조명

나는 그가 그것을 좋아했다고 생각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할리우드 스타일의 특이한 비디오를 보고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Donald Trump) 대통령의 김정은 북한 지도자 김정은 (Kim Jong Un)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열린 여러 가지 전략 중에는 분명히 4분짜리 비디오 영상이 있었다. 그것은 영화예고편 같았고, "두 남자, 두 지도자, 그리고, 하나의 운명' 이라는 이야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영웅으로  캐스팅 되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 영상을 보고 감명을 받았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말했다. 

그때의 감동을 되새겨 본다. 






소상공인연합회 이제학 상근부회장, “저소득노동자 위해 최저임금 차등화 필요하다” 지난 5월 28일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를 포함하도록 하는 최저임금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내년부터는 월 최저임금의 25%를 초과하는 정기상여금과 7%를 초과하는 복리후생비를 최저임금에 포함시키게 됐다. 다만 연봉 2500만원 이하 저소득노동자들에게는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경영계는 최저임금법 개정안에 ‘진일보’라며 한숨 돌렸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노동계는 최저임금법이 위헌이라고 주장하며 지난 6월 19일 헌법소원을 청구하며 반발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이후 19일, 22일에 열린 전원회의에 불참하고 총파업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경영계와 노동자 사이에서 소상공인연합회는 ‘패싱’ 위기를 겪고 있다. 영세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는 대체로 연봉이 2500만원이 되지 않아 소상공인들은 산입범위 확대의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소상공인연합회는 10인 미만과 5인 미만의 사업장의 700만 소상공인들의 이익을 대변한다. 최저임금인상에 속도조절을 외치는 것은 단순히 이익을 위해서만은 아니다. 생계형 창업 위주의 영세 소상공인들은 최저임금 인상 폭을 상대적으로 크게 체감한다. 생계에 위기를 느끼면 고용을 줄일 수밖에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