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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 단체들, 한국 내 개고기 거래 실태 규탄 위해 LA와 워싱턴·서울에서 동시다발 집회 개최 예정


국제 동물권 단체인 LCA가 한국 내 자매단체인 동물해방물결과 공동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워싱턴 D.C., 서울에서 동시다발 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연간 100만 마리에 달하는 개가 비인간적으로 도축되는 한국 내 개고기 거래 실태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에서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이자 삼복 중 하루인 초복에 열리는 이번 집회는 한국 정부의 행동을 촉구하는 성격도 담고 있다. 한국에서는 여름철이 되면 더위를 극복한다는 명목으로 ‘보신탕’으로 불리는 개고기 스프의 소비량이 급증한다.

이번 동시다발 집회는 2018년 7월 17일에 개최된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주 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3시까지, 워싱턴 D.C.에서는 주미한국대사관에서 10시부터 13시까지, 한국에서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12시 30분부터 16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한국은 식용 목적의 조직적 개 번식 및 사육이 허용되는 유일한 국가다. 이 개들에게는 의도적으로 고통이 가해진 뒤 도축되는 데 더욱 큰 고통을 가할수록 맛이 좋아진다는 인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국 내 LCA 활동에 대한 정보는 관련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리스 드로즈 LCA 창립자 겸 대표와 이지연 동물해방물결 공동대표가 심도 깊은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뷰 관련 문의는 Arron Neal에게 하면 된다. B-roll과 사진은 DropBox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경화 외교장관, 「아베」일본 총리대신 예방 및「고노」일본 외무대신과 오찬 회담 강경화 외교장관은 7.8(일) 오후 「아베 신조」 일본 총리대신을 예방한 후, 「고노 타로」 일본 외무대신과 오찬 회담을 갖고, 한일관계 발전 방안 및 한반도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강 장관과 아베 총리는 올해 10월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일명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20주년을 계기로 양국관계를 가일층 발전시켜 나가자는 양국간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아베 총리는 양국간 어려운 문제가 없지 않으나, 이를 적절히 관리하면서 미래지향적 관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고, 이러한 자신의 뜻을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전달해 주길 희망하였고, 이에 강 장관은 양국간 어려운 문제를 잘 관리하면서 양국 젊은 세대간 이해를 증진시켜 나가는 것이 긴요하다고 하고, 아베 총리의 뜻을 문 대통령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아베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 20주년 등 적절한 계기에 일본을 방문해 주길 희망하였으며, 본인도 적절한 시기에 한국을 방문함으로써 셔틀외교를 본격화시켜 나가자고 했다. 강 장관은 최근 서일본 지역에서 발생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에 대한 문재인 대


4차 산업혁명 시대 환경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과기정통부·환경부 손잡았다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환경부 장관이 7월 6일(금), 환경산업연구단지를 방문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 환경정책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양 부처는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근본적 환경문제 해결을 추진하는 주요 부처로서,국민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부처간 칸막이를 넘어 적극 협력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국민의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대기오염, 상하수도 오염, 폐기물 처리 등 환경문제가 지속되고 있어, 과학기술을 접목한 지능화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양 장관은 혁신적 과학기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환경산업연구단지에 입주한 초미세먼지 측정장비 연구기업과 유해화학물질 처리장치 연구기업을 방문하여 현장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4차 산업혁명과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환경부,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 환경정책 관련 공공기관 등 25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사람중심의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해서는 DNA(Data, Network, AI)로 대표되는 핵심기술이 환경정책에 적극 적용될 필요가 있으며, 특히, 5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