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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8기 인천지역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헌법자문기구, 부의장 김용복)712() 14:00, 인천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549명이 참여하여 지역회의를 개최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국내지역회의는 의장(대통령)이 소집하고 17개 시·도 및 이북5도 지역부의장이 주재하는 법정회의이다.

 

이번 회의는 평화! 그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4·27남북정상회담과 6·12북미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정착 진전 상황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통일환경 속에서 평화담론 확산과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한다.

 

인천지역회의에서는 최근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에 대한 지역의 관심과 요구가 반영된 다양한 정책건의안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인천지역회의의 정책건의 주제는 3개로 첫째,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정책방안 둘째, 인천광역시 지역자산을 활용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방안 셋째, 인천지역 지역협의회 평화와 통일 추진방안으로 정책건의안은 정책건의 TF의 결과와 협의회 정기회의, 자문위원들의 평화통일메시지등을 통해 의견수렴을 거쳐 만들어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자문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감 토크를 통해 자문위원의 여론을 수렴하고, 한반도 정세 대전환의 흐름에 동참 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공감 토크는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인천지역회의의 도전, 협의회 통일활동 우수 사례(부평구), 내가 바라는 평화로운 한반도, 시민사회단체의 민주평통에 바란다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판문점 선언><북미공동성명>의 합의가 구체적인 행동과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국민적 의지를 담은 한반도 평화정착과 공동번영 촉구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결의안은 한반도평화체제 구축과 공동번영을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 호소, 한반도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 체결 촉구, <판문점 선언>의 비준동의 촉구 등 지역의 바람과 다짐을 담을 계획이다.

 

민주평통은 제18기 지역회의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정책건의안을 종합하여 지역회의 정책건의 자료집을 발간하고, 의장(대통령)에게 보고할 계획이다.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평화"… 평창 띄우기
문희상 국회의장이 9일 ‘2019 평창평화포럼’에 참석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한반도 평화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는 신호탄이었다”고 평하면서 “평창에서 시작한 평화 분위기는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문 의장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곧 세계평화 프로세스”라며 평창 동계올림픽이 기점으로 작용했다고도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문 의장과 발맞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굴린 작은 눈덩이가 평화의 눈사람이 됐다”며 평창올림픽의 효과와 영향에 대해 자찬했다. 그는 또한 2‧27 북미정상회담은 “평창이 준 기적 같은 선물”이라고 평했다. 대통령과 국회의장의 이 같은 ‘평창 띄우기’는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드러나고 있는 부작용을 덮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프랑스24의 보도를 인용한 스포츠서울은 “전세계 최고 스키 선수들과 스케이터들이 금메달을 바라보며 뜨거운 경쟁을 벌였던 장소가 일년 후 텅 비었다. 현재 평창엔 열기는 사라지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논쟁만 벌어지고 있다. 올림픽 경기장을 비롯한 시설 유지비에 대한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며 축제 이후의 암울한 현실을 꼬집었다. 실제로

음식물 쓰레기 더미를 활용한 '산유국의 꿈' 두일기업연구소 박진규 소장
국제사회의 키워드는 단연 녹색성장이다. 2013년부터는 유기성폐액은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되고 있다. 세계는 지금 환경파괴의 주범인 탄소경제에서 녹색경제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저탄소 친환경기업인 두일기업연구소(소장 박진규)는 음식쓰레기,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액을 활용하여 그린가스(혼합청정연료)를 개발하여 음식쓰레기더미에서 산유국의 꿈을 키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9일 경산에 있는 연구소에서 시연회가 개최되어 다시한번 굴뚝없는 소각로의 비전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박진규 소장(65)은 대구출신이다. 박 소장을 아는 사람들은 그를 세계적인 천재라고 입을 모은다. 그는 장영실선생국제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2010년 10월 제 24회 일본 세계 천재회의 출품작인 유기성 폐수 자원화와 굴뚝 없는 소각로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열 손가락으로 다 꼽을 수 없을 만큼 수상한 천재발명가다. 현재 발명특허만도 100가지가 넘는다. 두일기업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부품은 수만 가지가 넘는다. 이들의 가치를 각각 1원으로 산정해도 10억 원이 넘는다고 할 만큼 엄청난 투자를 했음을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