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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계기 ,한-러시아 외교장관회담 결과



2018년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계기 ,한-러시아 외교장관회담 결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018년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계기 8.2(목) 17:00-17:30간「세르게이 라브로프(Sergey LAVROV)」러시아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 양국관계 △ 한반도 정세 △ 유엔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양 장관은 올해 6월 러시아 월드컵 계기 문재인 대통령의 국빈방러를 통해 양국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평가하고, △교류확대 △남북러3각협력 △극동개발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합의된 정상간 합의 후속조치를 성실히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1. 양 장관은 2020년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양국관계를 한 단계 더 격상시키기 위해 △2020년을「한-러 상호교류의 해」로 선포하고 △「2020 수교 30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를 구성키로 합의 
 2. 또한 정상회담시 합의한 한-러간 철도, 전력, PNG가스관 연결에 대한 공동연구를 통해 양국간 구체적인 협력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 
 3.올해 11월 한-러 지방협력포럼의 성공적인 출범을 통해 우리 지자체와 러 극동지자체간 포괄적 교류협력의 장이 마련됨으로써 지방차원의 양국 교류와 경제협력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  
   
        금년 11.7-9 포항에서 제1차 포럼 개최 예정

 강 장관은 최근 남북·북미 정상회담의 성과를 바탕으로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러측이 그간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 노력을 지지해준 데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러시아의 건설적 역할을 당부하였다.  
 ㅇ 라브로프 장관은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로 개최된 일련의 회담들을 통해 한반도 평화가 정착되고 남북관계가 도약할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하고, 판문점 선언의 충실한 이행 등 한반도 및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이번 회담은 올해 2월 제37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회기 참석 계기 한-러 외교장관회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6월 정상 국빈 방러 후속조치 이행방안을 협의하고,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정착을 위한 한-러간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