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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가치ㆍ문화 혁신을 위한 새로운 도전’ 주제로 세미나 개최.

 

 

육군은 김병기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1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육군 가치문화 혁신을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 육군사관학교에 창설된 장병 가치문화 연구센터가 그동안 육군 장병의 가치 발전과 문화혁신을 위해 연구해 온 내용을 소개하고, 관련기관 전문가가 참여한 토론을 통해 육군이 지향해 나갈 새로운 핵심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정재민(대령, 55, 국어철학과) 장병 가치문화 연구센터장 개회사와 김병기 의원 환영사,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 축사와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연구결과 발표와 전문가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은 육군의 최고가치는 바로 사람이며 가장 소중한 장병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치에 육군 전 구성원의 가슴을 뛰게 하고, 조직을 하나로 묶는 지향점 역할을 할 수 있는 핵심가치를 담아 강하고 자랑스러운 육군으로의 새로운 변혁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육군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향후 새로운 핵심가치를 재정립함으로써 육군의 새로운 변화와 육군이 가져야할 가치관을 다시한번 점검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세미나에서 육군사관학교 조은영 교수는 새로운 육군 가치 설정의 준거와 지향방향이라는 연구결과 발표에서 육군 가치체계 변화의 방향은 우리 군이 성숙한 민주시민의 군대로 거듭나는 데로 향해야 하며, 가치를 기반으로 자율성과 전문성을 갖춘 유능한 능동형 육군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육군사관학교 김인수(중령, 44, 정치사회학과) 교수는 육군 가치문화혁신과 민주시민교육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육군 가치문화혁신을 위해서는 육군의 모든 구성원이 서로를 제복 입은 민주시민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이를 위해서는 국가수호와 민주적 가치관 정립을 위한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결과 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토론에서는 숙명여대 홍규덕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정창우 서울대 교수, 한숭희 서울대 교수, 김상현 연세대 교수, 김철홍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기획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벌이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