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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계기 한-캐나다 외교장관회담 개최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싱가포르를 방문중인 강경화 외교장관은 8.4(토) 12:00-12:40간 캐나다의 「크리스티아 프리랜드(Chrystia Freeland)」 외교장관과 양자회담을 가졌다. 
    
강 장관은 그간 캐나다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우리 정부 정책을 변함없이 지지해준 점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한반도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건설적 기여를 당부하였다.
프리랜드 장관은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캐나다가 기여할 수 있는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양 장관은 지역 정세, 글로벌 경제·무역 동향 및 글로벌 이슈 관련 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특히 프리랜드 장관은 캐나다가 여성 권익 증진에 대한 국제적 논의를 증진시켜 나가는 데 높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금년 9월 캐나다에서 개최 예정인‘여성외교장관’회의에 강 장관의 참석을 초청하였다.
강 장관은 양성평등 증진을 위한 캐측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참석을 긍정적으로 검토해나가겠다고 하였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