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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내 피랍 우리국민 조속석방을 위한 총력 대응


 현지시간 지난 7.6(금) 리비아 남서부 지역에서 무장단체에 의해 피랍된 우리국민 1명의 조속하고 안전한 석방을 위해 정부는 본부 및 현지 공관(주리비아대사관)에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와 현장대책반을 각각 설치하고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하는 등 면밀한 대응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국민 피랍 당일에 “국가가 가진 모든 역량을 동원해 우리국민의 구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하는 등 정부 차원의 최대한의 노력을 강구할 것을 지시하였는바,  정부는 그간 리비아정부에 우리국민의 조속한 무사귀환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우방국들과 정보공유 등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해오고 있다. 우리 정부는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수시로 개최(8회)하여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의해 오고 있으며, 리비아정부는 한-리비아 양국간의 긴밀한 우호협력관계에 기초하여 리비아 총리, 부총리, 내무장관 등 최고위층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사건 해결을 위한 총력 대응 중이다.


강경화 외교장관은 8.6(월) ‘시알라 모하메드’ 리비아 외교장관과 통화를 갖고, 리비아 피랍사건에 관한 최근 상황을 공유하고, 우리국민의 조속한 무사귀환을 위한 리비아 정부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시알라 장관은 우리국민의 안전 확인 및 조속한 석방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계속 경주해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아울러, 금번 사건의 해결을 위해 피랍 사건 대응 경험이 있는 전직대사를 조만간 리비아에 외교부장관 특사로 파견 예정으로, 리비아 정부의 사건 해결을 위한 추가 노력을 이끌어 내는 동시에 향후 대응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협의를 해 나갈 예정이다. 우리 정부는 향후에도 우리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조기 무사귀환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한반도-중국-러시아-유럽’ 잇는 물류교통망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1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 북방경제협력위원회와 공동으로 일자리 창출 및 혁신성장을 위한 ‘북방물류 활성화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북방물류는 한반도종단철도(TKR)를 중국횡단철도(TCR), 몽골횡단철도(TMGR), 시베리아횡단철도(TSR) 등과 연계하고, 북극항로 등 해상운송 루트까지 개척해 한반도에서부터 중국, 러시아를 거쳐 중앙아시아와 유럽에 이르는 물류 교통망을 완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북방물류가 현실화될 경우 우리나라가 유라시아 대륙의 경제권과 연결 되고 다양한 수출 교역로를 확보함으로써 남북 화해 분위기도 촉진될 수 있다”면서 “북방물류 활성화가 신시장 개척과 일자리 창출 등 우리 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은 “분단 70년간 대륙과 단절됐던 ‘경제적 혈관’을 다시 연결한다면 우리나라는 육로와 해양을 통해 유라시아로 나아가며 물류 가교 국가로서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북방물류 확보의 중요성 및 기대효과, 북방물류 활성화를 통한 수출입 경쟁력 제고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표와

㈜우신피그먼트 라오스 댐 이재민 구호금 전달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서석홍)과 ㈜우신피그먼트(회장 김성국, 대표이사 장성숙)는 30일(월) 라오스 댐 붕괴사고 이재민을 위한 성금 4,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총재 박경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기사랑나눔재단 서석홍 이사장은 “급작스런 사고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 면서 “이재민들과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구호성금이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총재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우신피그먼트의 선행이 시발점이 되어 라오스 댐 붕괴사고 이재민을 위한 관심과 도움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중기사랑나눔재단은 작년 포항지진 등 국내 재난피해에 1억 5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와 함께 2016년 에콰도르 지진, 2015년 네팔 지진 등에도 성금을 지원하며 국제구호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와는 2013년 필리핀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2,000만원을 전달하며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한편, ㈜우신피그먼트(회장 김성국, 대표이사 장성숙)는 도료나 인쇄, 잉크, 그림물감, 화장품, 스마트폰 액정 등 컬러가 들어가는 생활 속 모든 분야에 들어가는 재료 안료를 생산하는 독보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리비아내 피랍 우리국민 조속석방을 위한 총력 대응
현지시간 지난 7.6(금) 리비아 남서부 지역에서 무장단체에 의해 피랍된 우리국민 1명의 조속하고 안전한 석방을 위해 정부는 본부 및 현지 공관(주리비아대사관)에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와 현장대책반을 각각 설치하고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하는 등 면밀한 대응체제를 가동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국민 피랍 당일에 “국가가 가진 모든 역량을 동원해 우리국민의 구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하는 등 정부 차원의 최대한의 노력을 강구할 것을 지시하였는바, 정부는 그간 리비아정부에 우리국민의 조속한 무사귀환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우방국들과 정보공유 등 긴밀한 협력체제를 유지해오고 있다. 우리 정부는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수시로 개최(8회)하여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의해 오고 있으며,리비아정부는 한-리비아 양국간의 긴밀한 우호협력관계에 기초하여 리비아 총리, 부총리, 내무장관 등 최고위층이 각별한 관심을 갖고, 사건 해결을 위한 총력 대응 중이다. 강경화 외교장관은 8.6(월) ‘시알라 모하메드’ 리비아 외교장관과 통화를 갖고, 리비아 피랍사건에 관한 최근 상황을 공유하고, 우리국민의 조속한 무사귀환을 위한 리비아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