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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협정 촉구’ 백악관 온라인 청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협정을 촉구하는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의 청원에 첫 답변을 보내왔다. 이 서신에서 트럼프는 미국토와 미국민을 보호하고, 미국의 번영에 앞장서며, 강인한 힘을 통한 평화유지, 미국의 영향력의 강화에 그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며 미국의 주요 외교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청원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이루어지기 전인 지난 315일 백악관 국민청원 게시판인 위 더 피플에 올린 것이며,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 평화재단, 좋은 벗들이 주도하여 서명운동을 전개, 4910만명 이상의 서명을 받았다. 위 더 피플에 제출된 청원은 30일 안에 10만명 이상이 서명하면 미국 행정부가 이를 공식검토한 뒤 결과를 60일 안에 발표하도록 되어 있다.

 

이 청원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과의 정상회담에 동의함으로써 한반도 평화를 위해 용기를 내어준 것에 감사를 전하며,

북한의 핵동결은 비핵화로 가는 첫 걸음이며, 나아가 북미관계 정상화, 한국전쟁을 종식하는 항구적인 평화협정이 이뤄진다면 역사에 기억될 담대한 평화적 조치가 될 것이라면서 한반도의 포괄적이고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 힘써주길 촉구하고 있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