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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18 글로벌 문화꿈나무 발대식’개최


서은지 공공문화외교국 심의관은 동 사업이 외국인의 마음을 얻는 공공외교 사업인 동시에 국민들의 공공외교 역량을 배양하는 국민외교의 사업이라고 소개하면서“프로젝트 활동으로 해당국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문화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과 참가자들의 따뜻한 마음도 전달하는 일에 힘써 달라”고 격려하였다. 이어서 참가자들의 효과적이고 안전한 활동을 위하여 우수연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사가 해외 어린이 교육을 주제로 강연하였고, 재외국민안전과에서는 해외 안전 여행을 주제로 설명하는 기회도 가졌다. 



또한 프로젝트 5개 팀은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 참가자들은“우리의 공공외교는 프로젝트 시행 후 현지인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것”이라는 의견을 나누며, “이 프로젝트는 ‘기회를 나누는 것’으로 단순히 해외 어린이들에게 일방적으로 문화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 참가자들 역시 한 단계 성숙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외교부는 소프트파워를 활용한 공감형 문화외교의 일환인 ‘2018 글로벌 문화꿈나무’사업을 통하여 한국의 국가이미지 제고 및 문화예술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南 통일경제특구, 北경제개발구와 연계해야 시너지 높아
최근 남측에서는 통일경제특구에 대한 논의가 매우 활발하다. DMZ 인근 지역은 물론이거니와 그 외의 지자체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신경제체제에 호응하며 다양한 통일 관련 경제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다양한 움직임을 북한의 경제개발구와 연계해서 북한과 경제협력을 재개하고, 새로운 경협 모델을 새로 마련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대경제연구원이 발간한 <북한의 경제개발구와 통일경제특구 구상의 연계 가능성> 보고서에는 북한의 경제개발구의 역할을 중요성을 새삼 강조하면서 이를 토대로 남측의 통일경제특구도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 2013년부터 22개구 지정 지난 8월 15일 문재인 대통령은 8·15 경축사에서 군사적 긴장 완화를 전제로 하면서 경기와 강원도 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를 조성할 구상을 밝혔다. 이는 문 대통령의 남북 경협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보고서는 이러한 의지가 더욱 잘 실천되기 위해서는 북한의 경제개발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북한의 경제개발구는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것으로 현재 북한 전역에 22개구가 지정되어 있다. 특히 북한


외교부 ‘2018 글로벌 문화꿈나무 발대식’개최
서은지 공공문화외교국 심의관은 동 사업이 외국인의 마음을 얻는 공공외교 사업인 동시에 국민들의 공공외교 역량을 배양하는 국민외교의 사업이라고 소개하면서“프로젝트 활동으로 해당국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문화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과 참가자들의 따뜻한 마음도 전달하는 일에 힘써 달라”고 격려하였다. 이어서 참가자들의 효과적이고 안전한 활동을 위하여 우수연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사가 해외 어린이 교육을 주제로 강연하였고, 재외국민안전과에서는 해외 안전 여행을 주제로 설명하는 기회도 가졌다. 또한 프로젝트 5개 팀은 자신들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대식 참가자들은“우리의 공공외교는 프로젝트 시행 후 현지인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것”이라는 의견을 나누며, “이 프로젝트는 ‘기회를 나누는 것’으로 단순히 해외 어린이들에게 일방적으로 문화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 참가자들 역시 한 단계 성숙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외교부는 소프트파워를 활용한 공감형 문화외교의 일환인 ‘2018 글로벌 문화꿈나무’사업을 통하여 한국의 국가이미지 제고 및 문화예술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