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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한옥마을 북한 청소년들에게 반드시 소개하고 싶은 최고 명소



전주시는 '앨리트 학생복'이 최근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남북교류 활성화 관련 설문조사를 통해 북한 청소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대한민국 명소 1위로 한옥마을이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전주 한옥마을은 서울 강남과 부산 해운대, 제주 성산일출봉등 타 유명 관광지를 제치고 응답자의 25%의 선택을 받아 북한 청소년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대한민국 명소 1위를 차지했다.


이 결과에 대해서 전주시는 국가대표 관관지로서의 한옥마을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광복 73주년을 맞아 ‘연변방송국’과 ‘연변일보’에 조선족 아이들을 위해 성금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서석홍 이사장)이 광복 73주년을 맞아 ‘연변방송국’과 ‘연변일보’에 소개된 불우한 환경의 조선족 아이들을 위해 성금 5만위안(800만원 상당)을 28일(화) 전달했다. ㅇ 중국 연변방송국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서석홍 이사장과 재단이사인 중소기업중앙회 이민형 부회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무경 회장, 서린바이오사이언스 황을문 대표을 비롯해 사단법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의 윤여두 공동대표가 함께 참석했다. □ 중소기업계의 정성이 담긴 성금은 지적장애인 엄마와 고령의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방명혜 학생, 청각장애인 부모 밑에서 음악가를 꿈꾸는 최지해 어린이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조선족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ㅇ 중기사랑나눔재단 서석홍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선족은 역사가 인정하는 분명한 우리 민족”이라며, “아이들이 올바른 교육을 통해 중국과 대한민국의 긍정적 가교 역할을 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이번 전달식은 중소기업중앙회가 8. 27(월)~30(목)까지 중국 연변에서 개최하는 「2018 KBIZ 글로벌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중기사랑나눔재단은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