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화)

  • 맑음동두천 3.2℃
  • 맑음강릉 5.0℃
  • 구름조금서울 3.0℃
  • 구름조금대전 4.5℃
  • 맑음대구 5.4℃
  • 맑음울산 5.8℃
  • 구름조금광주 7.2℃
  • 맑음부산 7.2℃
  • 구름많음고창 6.1℃
  • 구름조금제주 7.8℃
  • 구름조금강화 2.6℃
  • 구름많음보은 4.3℃
  • 구름많음금산 3.3℃
  • 맑음강진군 7.8℃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6.7℃
기상청 제공

“청년, 한라산을 오르며 평화를 노래하다.”

제주도,「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평화의 섬 홍보 청년평화프로젝트 전개



제주특별자치도는 9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제주와 전국의 청년들이 함께 모여 4.3 70주년을 기념하는 평화순례와 한반도 세계평화를 위한 실천과 방법을 논의하는‘2018 청년평화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는 세계평화의섬 범도민실천협의회(의장 고성준)에서 추진하며, 참가는 대표적인 클라우드펀딩 사회적기업인 오마이컴퍼니의 플랫폼을 통해서 진행된다. 또한, 제주도 외의 청년은 항공료와 참가비가 자부담이며, 도내의 청년은 전액무료이다.

 

평화문화분과(위원장 안광희)의 청년평화프로젝트는 도내와 전국의 청년들이 도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제주공항에 모여 기념팔찌와 리플릿을 나누어 주며 제주가세계평화의 섬임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기념팔찌에는 대한민국 청년들이 세계평화를 위해 해야 할 일과 걸어가야 할 길을 찾아야 한다”. (‘2018 JEJU PEACE WORK & WALK’)라는 의미의 문구가 새겨져 있어서, 평화의 섬 제주를 알리는데 톡톡 튀는 홍보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들에게는 노변정담(관덕정), 평화공존 해커톤, 한라산 등반 4.3역사 탐방(북촌 너븐숭이 기념관, 4.3 평화공원)과 함께 청년제주평화선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계획되고 있다.


조상범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평화와 번영의 대 전환기를 맞고 있는 시대에 국가가 지정한 세계평화의 섬 제주에서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모여 마음껏 평화를 외치며 뜻깊은 이야기할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