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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전야제 北 국보급 작가 3인 행사참여 불가


광주비엔날레의 오픈을 하루를 앞둔 전야제 행사가 펼쳐진다.


원래라면 이 행사에 초청받은 북한 국보급 작가 3인도 함께 행사에 참여를 해 더욱 큰 빛을 발하겠지만 아쉽게도 이들의 행사 참여는 북한측이 초청을 받아들이지 않아 무산됐다.


이들은 권한이 없고 당에서 결정을 해줘야만 한다. 민화협(등에서) 결정을 해줘야만 하는데 이번 기회는 좀 그렇다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


오는 광주비엔날레 전야제 행사엔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 아트 공연과 함께 이낙연 국무총리, 해리 해리스 주미대사등 유명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상상된 경계들이란 주제의 2018 광주비엔날레는 민족과 지정학적 경계가 허물어지며 형성된 현대 사회의 새로운 모습들을 담고 있다.


분단, 독재, 전쟁 등 7개의 주제전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43개국 165명의 작가가 참여해 아시아 미술행사 중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특히 북한미술전을 선보이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4~5m 길이의 대형 집체화 등 북한 그림 22점이 전시된다.


2018 광주비엔날레는 9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주최된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