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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한-유럽연합(EU) 개발협력 정책협의회 개최



외교부는 제6차 한-EU 개발협력 정책협의회를 2018.9.7.(금) 브뤼셀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 우리측에서 오현주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이, EU측에서 펠릭스 페르난데스-쇼(Felix Fernandez-shaw) 개발정책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


이번 정책협의회에서 양측은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이행 현황, △인도적 지원 정책, △SDGs 달성을 위한 민간부문과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동협력 사업 등 한-EU 간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지속가능개발목표 달성을 위하여 민간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양측의 공통 인식하에 이 분야에서의 구체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계기에 우리측은 개발도상국의 사회‧경제적

또한, 양측은 대북 인도적 지원에 대한 현황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국제사회의 대북 인도적 지원이 확대되고 대북 개발협력 논의 여건이 조성될 것에 대비하여 한-EU간 협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전세계 원조의 50% 이상을 제공하는 최대 공여자이자 주요 개발 의제를 주도하는 EU와의 협력은 우리 개발협력 및 인도적 지원 정책 수립에 유용한 참고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