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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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구협의회,2018 통일강연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구협의회(회장 강영자)에서는 97(), 10:00, 부산동구청 대강당에서 자문위원 및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통일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특히, 평화통일 기반구축 및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북한관련 전문 강사이신 김창근 부산교대 교수님을 초청하여, "한반도 평화정착이 경제다."라는 주제로 소통으로 공감하는 통일활동을 전개하고자 통일강연회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곧 개최될 3차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평화통일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느낄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남북간 협동경협이 동북아 상생 모델
중소기업중앙회와 연길시정부 공동 주최로 열린 ‘2018 KBIZ 글로벌포럼 정책토론회’가 지난달 28일 중국 연길에서 한·중 중소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중소기업계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동북아시아 공동번영 방안을 모색했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지난달 28일 중국 연길에서 한·중 중소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KBIZ 글로벌포럼 정책토론회’를 연길시와 공동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북아 공동번영과 중소기업의 기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중소기업 비즈니스 모델 구상과 남·북·중 평화공존 협력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들이 이뤄졌다. 정세현 전 장관은 기조강연에서 “북핵 문제가 해결되고 북·미 수교가 이뤄지면 우리 중소기업들에게도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홍순직 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첫번째 세션인 ‘중소기업 비즈니스 모델 구상’에서 “남북한과 주변국들의 경협확대가 동북아의 평화안정과 공동번영을 촉진하는 길”이라며 북한 내에서의 경협 생태계 조성 등을 강조했다. 이어진 두번째 세션에서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남·북

2018년 동남아지역 공공외교담당관 회의 개최
외교부는 재외공관과의 현지 맞춤형 공공외교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재외공관 공공외교담당관 회의*’의 첫 번째 대상지역으로 신남방정책 추진의 역점지역인 동남아지역을 선정하여, 지난 9.6(목) 서울에서「2018년 동남아지역 공공외교담당관 회의」를 개최하였다. 홍석인 공공문화외교국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14명*의 동남아지역 공공외교담당관이 참석하여 ▴신남방정책하에서의 對동남아 공공외교 추진 현황 및 성과 점검, ▴재외공관 우수사례 공유 및 애로사항 협의, ▴공공외교 유관기관** 관계자들과의 개별 면담 등을 통해 공공외교 차원에서 신남방정책의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모색 관련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아울러, 이번 회의는 재외공관 공공외교담당관들에게 외교부 본부 관계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외교부 6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공공외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고, ▴공공외교법에 따른 범정부 차원의 통합적․체계적 공공외교 추진 관련 재외공관 역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시키는데 좋은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외교부는 향후에도 효과적인 현지 맞춤형 공공외교 실현을 위한 재외공관 공공외교담당관 회의를 지역별/문화권별로 정례적으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