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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킹그룹 주의보 발령. 악성코드를 악용한 수법에 주의!


미국 국토안보부측에서 북한 해킹그룹의 활동과 관련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최근 악성코드를 활용한 북한의 해킹그룹의 사이버 테러는 나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으며, 보이지 않는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북한의 해커그룹 '히든 코브라'의 사이버 테러
미국 국토안보부는 오는 2일 북한 정부측에서 지원하는 해커그룹인 히든 코브라에서 악성코드를 활용해 현금자동인출기기에서 현금을 몰래 인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수법을 활용한 선례로 지난해 약 30여개국의 ATM기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상당한 규모의 현금을 인출하고, 올해엔 23개국의 ATM기기에서 현금을 빼돌려 피해를 입힌 바가 있다.


다만 현재까지 미국 내 기관 영향을 미친 사례론 확인된 바는 없다고 미국 국토안보부 측에서 밝혔다.


사이버 테러와 위협의 선례는 이미 있다
위와 같이 북한의 해커조작과 연관된 사건으론 북한의 해커조직인 라자루스가 '애플제우스'란 이름의 악성코드를 이용해 암호화폐 거래소 및 전 세계 은행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이 발생한 전례가 있는 만큼 보안의 발전과 함께 해커들의 기술도 발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과거 소니 픽처스 해킹사건과 더불어 중앙아메리카의 온라인 카지노 공격을 시도했다는 선례가 있어 물리적인 위협이 아닌 사이버 위협으로 전환했다는 의견도 보이고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보급화가 자연스럽게 이뤄지면서 그에 맞춰 사이버 공격 및 테러와 같이 보이지 않는 공격은 우리들의 일상과 경제생활을 위협하고 있다.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평화"… 평창 띄우기
문희상 국회의장이 9일 ‘2019 평창평화포럼’에 참석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한반도 평화의 문을 활짝 열어젖히는 신호탄이었다”고 평하면서 “평창에서 시작한 평화 분위기는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문 의장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곧 세계평화 프로세스”라며 평창 동계올림픽이 기점으로 작용했다고도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문 의장과 발맞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굴린 작은 눈덩이가 평화의 눈사람이 됐다”며 평창올림픽의 효과와 영향에 대해 자찬했다. 그는 또한 2‧27 북미정상회담은 “평창이 준 기적 같은 선물”이라고 평했다. 대통령과 국회의장의 이 같은 ‘평창 띄우기’는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드러나고 있는 부작용을 덮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프랑스24의 보도를 인용한 스포츠서울은 “전세계 최고 스키 선수들과 스케이터들이 금메달을 바라보며 뜨거운 경쟁을 벌였던 장소가 일년 후 텅 비었다. 현재 평창엔 열기는 사라지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논쟁만 벌어지고 있다. 올림픽 경기장을 비롯한 시설 유지비에 대한 부담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며 축제 이후의 암울한 현실을 꼬집었다. 실제로

음식물 쓰레기 더미를 활용한 '산유국의 꿈' 두일기업연구소 박진규 소장
국제사회의 키워드는 단연 녹색성장이다. 2013년부터는 유기성폐액은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되고 있다. 세계는 지금 환경파괴의 주범인 탄소경제에서 녹색경제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저탄소 친환경기업인 두일기업연구소(소장 박진규)는 음식쓰레기, 축산분뇨 등 유기성 폐액을 활용하여 그린가스(혼합청정연료)를 개발하여 음식쓰레기더미에서 산유국의 꿈을 키우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9일 경산에 있는 연구소에서 시연회가 개최되어 다시한번 굴뚝없는 소각로의 비전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박진규 소장(65)은 대구출신이다. 박 소장을 아는 사람들은 그를 세계적인 천재라고 입을 모은다. 그는 장영실선생국제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2010년 10월 제 24회 일본 세계 천재회의 출품작인 유기성 폐수 자원화와 굴뚝 없는 소각로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열 손가락으로 다 꼽을 수 없을 만큼 수상한 천재발명가다. 현재 발명특허만도 100가지가 넘는다. 두일기업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부품은 수만 가지가 넘는다. 이들의 가치를 각각 1원으로 산정해도 10억 원이 넘는다고 할 만큼 엄청난 투자를 했음을 웅변으로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