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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과 북한 인권정보 센터 북한인권법 개선 정책 세미나 공동주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재경과 북한인권 정보센터측은 북한 인권에 관한 주제로 북한인권법 개선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주최한다.


이 세미나는 북한이탈주민의 인권과 인권 개선을 위한 정책 제언을 기조발제로 토론할 예정이며 경희대 국제학부 교수인 백범석과 김웅기 변호사, 북한전략센터 대표인 강철환이 참석한다.


남북관계의 변화가 일어나지만 아직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한 정책을 비롯한 사회적 요건은 많이 부족한 상황이며, 아직도 수 많은 난관과 장벽이 존재하고 있음을 먼저 알고 있어야만 한다.


이미 2016년 3월 여야의 합의로 북한인권법은 통과가 된 상태이나, 법의 제정의미에 맞게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는 상황임을 언급하며 북한인권정보 센터와 김재경 국회의원은 법과 제도, 탈북민 활동을 중심으로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정책제언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북한인권법 개선을 위한 정책 세미나는 2018년 10월 8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관 제 2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