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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북한의 핵공격? 대통령 경보 시험발송으로 인한 작은 오해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대통령 경보 시험발송건으로 일어난 작은 오해가 발생했다.


이 작은 혼란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3일 오후 2시경 미국 전역의 휴대전화에서 대통령 경보(Presidential Alert)가 요란하게 울리면서 시작됐다.


2분 후 미국 전역의 방송매체에도 이 경보체계의 시험 방송을 진행했으며, 이번 시험경보는 미국 전역의 통화중이거나 휴대전화가 꺼진 경우를 제외하면 약 75% 이상의 높은 수치로 도달 했을것이라 예측된다.


하지만 이 작은 사건으로 인해 정확한 소식을 접하지 못한 미국인들은 북한 공격이 시작된것이 아닌가 라고 놀랐다고 한다.


이 대통령 경보는 연방재난관리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것으로 주로 천재지변과 테러를 비롯한 중대한 사항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것이며 휴대폰을 사용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이 문자 메시지를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대통령 경보 시험 발송건으로 인해 아직 미국인들은 북한은 위험한 존재로 인지하고 있다는 상황을 알 수 있으며, 지난 1월엔 탄도미사일이 하와이를 향해 날아오고 있다는 잘못된 경보가 휴대전화를 통해 실수로 발송되어 하와이 전체가 공황상태에 빠진 상황도 발생했다.


좋은 취지에서 시행을 한 것이지만 일부에선 이를 악용한 대통령 전용 SNS가 되는게 아닌가 또는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혼선을 겪는게 아닌가란 시선도 비춰지고 있다.


문희상 의장, 누카가 후쿠시로 일한의원연맹 회장 예방 받아
문희상 의장, 누카가 후쿠시로 일한의원연맹 회장 예방 받아 문희상 국회의장은 10월 1일(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 2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방한한 누카가 후쿠시로(額賀 福志郞) 일한의원연맹 회장의 예방을 받았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다음 주면 한일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이 2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면서 “이를 계기로 양국관계도 한 단계 도약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어 “우리 국회는 지난 18일 남북국회회담 개최를 제안하는 친서를 전달했고, 지난주 북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답신을 받았다”면서 “일본도 적절한 시기에 북일 관계를 새롭게 정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누카가 후쿠시로 일한의원연맹 회장은 “98년 김대중-오부치 공동선언은 한일 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평화와 안정, 나아가 전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한 노력이었다”면서 “이번에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한반도 평화 흐름 역시 이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하였다. 이날 예방에 우리 측에서는 강창일 의원(한일의원연맹 회장), 김정훈 의원(한일의원연맹 부회장),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박재유 국제국장


美, 북한의 핵공격? 대통령 경보 시험발송으로 인한 작은 오해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대통령 경보 시험발송건으로 일어난 작은 오해가 발생했다. 이 작은 혼란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3일 오후 2시경 미국 전역의 휴대전화에서 대통령 경보(Presidential Alert)가 요란하게 울리면서 시작됐다. 2분 후 미국 전역의 방송매체에도 이 경보체계의 시험 방송을 진행했으며, 이번 시험경보는 미국 전역의 통화중이거나 휴대전화가 꺼진 경우를 제외하면 약 75% 이상의 높은 수치로 도달 했을것이라 예측된다. 하지만 이 작은 사건으로 인해 정확한 소식을 접하지 못한 미국인들은 북한 공격이 시작된것이 아닌가 라고 놀랐다고 한다. 이 대통령 경보는 연방재난관리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것으로 주로 천재지변과 테러를 비롯한 중대한 사항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것이며 휴대폰을 사용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이 문자 메시지를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대통령 경보 시험 발송건으로 인해 아직 미국인들은 북한은 위험한 존재로 인지하고 있다는 상황을 알 수 있으며, 지난 1월엔 탄도미사일이 하와이를 향해 날아오고 있다는 잘못된 경보가 휴대전화를 통해 실수로 발송되어 하와이 전체가 공황상태에 빠진 상황도 발생했다. 좋은 취지에서 시행을 한 것이지만 일부에

10.4 선언 11주년 기념 북한영화 감상회 안양시에서 개최
11주년을 맞이한 10.4일을 기념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양시협의회에서 오는 4일 오후 7시 안양시동안구에 위치한 동안평생교육센터 3층에서 시민사회 단체 대표 및 회원과 자문위원등 총 2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북한영화 우리집 이야기 감상회를 개최한다. 이 북한영화 우리집 이야기는 이미 한번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도 상영이 된 것이며, 평양국제영화축전 최우수 작품상 수상작으로 북한영화의 대표작이라 꼽히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 영화는 처녀 어머니라 불린 인물 장정화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창 꽃피울 젊은 나이에 고아 7명을 키우는 이야기이며, 지금의 북한과 북한 주민들의 생활환경이나 북한의 일상 생활을 많이 드러낸다고 평가하고 있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또는 우리의 시선으로 보는 북한영화의 특징으론 당의 정책적 요구를 소개하고 그를 선전하는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주된 내용은 지도자와 당의 혁명 역사를 깊게 알려주는 것이며 각 묘사 대상과 형상 수단, 수법등 특징에 따라 예술, 기록, 과학, 아동영화로 구분되어 있다는 것이 대다수이나 우리집 이야기는 다큐멘터리처럼 자연스러운 이야기와 실화를 모티브로 이를 감상하는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