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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북한의 핵공격? 대통령 경보 시험발송으로 인한 작은 오해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대통령 경보 시험발송건으로 일어난 작은 오해가 발생했다.


이 작은 혼란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3일 오후 2시경 미국 전역의 휴대전화에서 대통령 경보(Presidential Alert)가 요란하게 울리면서 시작됐다.


2분 후 미국 전역의 방송매체에도 이 경보체계의 시험 방송을 진행했으며, 이번 시험경보는 미국 전역의 통화중이거나 휴대전화가 꺼진 경우를 제외하면 약 75% 이상의 높은 수치로 도달 했을것이라 예측된다.


하지만 이 작은 사건으로 인해 정확한 소식을 접하지 못한 미국인들은 북한 공격이 시작된것이 아닌가 라고 놀랐다고 한다.


이 대통령 경보는 연방재난관리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것으로 주로 천재지변과 테러를 비롯한 중대한 사항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것이며 휴대폰을 사용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이 문자 메시지를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대통령 경보 시험 발송건으로 인해 아직 미국인들은 북한은 위험한 존재로 인지하고 있다는 상황을 알 수 있으며, 지난 1월엔 탄도미사일이 하와이를 향해 날아오고 있다는 잘못된 경보가 휴대전화를 통해 실수로 발송되어 하와이 전체가 공황상태에 빠진 상황도 발생했다.


좋은 취지에서 시행을 한 것이지만 일부에선 이를 악용한 대통령 전용 SNS가 되는게 아닌가 또는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혼선을 겪는게 아닌가란 시선도 비춰지고 있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