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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여권의 디자인은 북한여권과 유사하다?


오늘 15일 정부측에서 새로운 전자여권의 디자인 시안이 공개되었다.


그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여권의 색상은 짙은 녹색이며 외교관은 짙은 군청색, 관용은 적색으로 나뉘어져 있었지만 2020년을 기점으로 새롭게 보일 예정인 일반여권의 색상은 남색으로 변경될 예정이며, 관용여권은 회색으로, 외교관 여권은 붉은색으로 바뀔 예정이나, 이는 변경될 수 있다.


외교부측에선 10월 15일 부터 11월 14일까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을 하고 12월 말 최종 디자인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시안을 본 대중들의 반응은 북한의 려권(여권)의 색깔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다수지만,
아직 공개된 여권의 색상이 단순히 북한의 려권과 비슷하다고 주장하는건 억지라는 시선도 있다.

디자인 시안과 함께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가 북한여권이 상승중이며, 이는 새로운 여권의 시안과 북한여권의 디자인과 색상이 유사한가를 알아보기 위해서란 분석이다.


단 아직 확정된 사항이 아닌만큼 아직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차새대 여권은 현재 이용 및 발급되되는 여권은 표지뿐만 아닌 속지(사증면)의 디자인 또한 대폭 개선됨과 함께, 신원정보의 종이 재질을 플라스틱 재질로 변경되며, 사진과 기재사항을 레이저로 새겨넣는 방식을 활용해 보안성으로도 강화될 예정이다.


문체부와 외교부측에선 이 새로운 여권에 깊은 관심을 두는 국민들을 위해 차세대 여권 디자인을 전자책 형식의 파일로 제작해 문체부와 외교부의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북한에도 부는 건강제일의 바람 지압기와 건강식품이 인기몰이
어느나라에도 가장 큰 관심거리로 꼽는건 바로 건강일 것이다. 이는 북한도 예외가 아니란걸 보여주듯 북한에서도 건강을 중요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데일리NK측이 밝힌 사실로는 북한의 주민들은 건강과 체력을 챙기기 위해 지압을 많이 활용하는 편이며, 그동안 지압기를 활용해 건강을 챙기고 있었던 주민들의 생활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건강의료기기와 함께 건강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여러 부위에 사용할 수 있고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 지압기와 지압상품이 있는것에 비해 북한은 단 한종류만의 지압기만 유통되며 북한 주민들 사이에선 발 안마기로 불린다. 북한의 지압기는 발 모양이 그려진 판에 발의 혈이 위치한 곳곳에 지압을 할 수 있는 작은 나무 봉들이 고정되어 있어 그 모양에 맞춰 고정된 봉들 마다 지압하는 위치가 인체에 어느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 100세 시대라 불리는 현대사회인만큼 건강은 그만큼 큰 요소로 자리잡았음을 알 수 있다. 지압기 외에도 건강식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북한의 건강식품은 우리들이 흔히 알고 먹는 보편적으로 나오는 캡슐형태 또는 정제된 알약들과 다르게 자연산 약초와 한약의 재료로 활용되